번개장터

골동품 (영인본) 완당 김정희 -세한도-

200,000

골동품 (영인본) 완당 김정희 -세한도-

상품 설명

● 상품명: 영인본 완당 김정희 -세한도- ● 상품평: 영인본입니다. 현재 완당 김정희의 세한도는 손재형님이 일본에서 갖은 노력끝에 다시 들여와서 국립박물관에 국보 180호로 지정되어 있고 그림자체의 재산이용권- NFT가 지정되어 있어 상업적 이용을 위한 무단 복사는 민형사상 제재를 받게 됩니다. ● 참고사항-그러나 2021년이후 과천표구사 화랑기획에서는세한도(영인.복사. 인쇄본)을 팔고 있읍니다. 국립 박물관과 재산권이용계약 이 된 듯 합니다. 가격은 그리 높지 않을 겁니다. 주머니 가볍게 사실분이라면 알아두실만 합니다. 제 소유의 영인본은 NFT이용권에 대한 법규상의 성립(1980)이전에 나온 것으로 무단복사는 불가하며 거래나 상업적 이용에 제한은 없읍니다. 앞으로 골동품관련 이러한 규제는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1944년 2차대전 말기 당시 일본에서 세한도를 소유하였던 추사김정희연구학자인 후치츠키 치카시를 손재형선생이 수십번 방문하며 돌려줄것을 간청하였는데 후지츠키는 그의 간곡한 청으로 유언으로 소재형에게 돌려주라 하고 사망하였고 그이후 박물관을 찾은 손재형선생에게 그아들이 전달해주며 100점의 복사본은 남기겠다하였는데 넘겨받은 후 3개월후에 미군의 일본폭격으로 후치츠키의 박물관이 잿더미가 되엇다고 합니다. 이후 손재형님의 아들인 손완근님이 국립박물관에 기증ㅎ였다고 합니다 이 복사본이 그 일부일수는 있으나 현재 복사본도 한번 진품명품(감정가-300만)에 나왔을 뿐 흔치는 않습니다. 복사본은 장무망상인이 없거나 흑백이며 영인본은 두인이나 관인 사인이 칼라인데 지금은 사진인쇄술 이 발달해서 인쇄본 칼라도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것들도 벽걸이로 볼 만 합니다. 참 좋은 세월입니다. 세한도의 내용은 눈내리는 추운 겨울이 되어야 측백 나무와 소나무의 푸르름을 알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세한도를 옆에 두고픈 분 이시라면 한번 품어보실만 합니다. ■ 2021. 2. 21 1263회(관련 사진7) 진품명품에 영인본 세한도가 나왔던 적이 있는데 영인본으로 300만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읍니다. 크기는 그림만 가로 115cm 세로 28cm로 한지에 복사되었읍니다. 배지는 약 60년의 세월로 살짝만 눌러도 헤어집니다. 감정을 할 필요조차도 없는 국보골동품 서화의 복사본 인만큼 20만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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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품 (영인본) 완당 김정희 -세한도-

골동품 (영인본) 완당 김정희 -세한도-

200,000

상품 설명

● 상품명: 영인본
완당 김정희 -세한도-
● 상품평: 영인본입니다.
현재 완당 김정희의 세한도는
손재형님이 일본에서 갖은 노력끝에 다시 들여와서 국립박물관에 국보 180호로
지정되어 있고 그림자체의 재산이용권- NFT가 지정되어 있어 상업적 이용을 위한 무단 복사는 민형사상 제재를 받게 됩니다.
● 참고사항-그러나 2021년이후 과천표구사 화랑기획에서는세한도(영인.복사. 인쇄본)을 팔고 있읍니다.
국립 박물관과 재산권이용계약 이 된 듯 합니다.
가격은 그리 높지 않을 겁니다.
주머니 가볍게 사실분이라면
알아두실만 합니다.

제 소유의 영인본은 NFT이용권에 대한 법규상의 성립(1980)이전에 나온
것으로 무단복사는 불가하며 거래나 상업적 이용에 제한은 없읍니다.

앞으로 골동품관련 이러한 규제는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1944년 2차대전 말기 당시 일본에서 세한도를 소유하였던 추사김정희연구학자인 후치츠키 치카시를 손재형선생이 수십번 방문하며 돌려줄것을 간청하였는데 후지츠키는
그의 간곡한 청으로 유언으로 소재형에게 돌려주라 하고 사망하였고 그이후 박물관을 찾은 손재형선생에게 그아들이 전달해주며 100점의 복사본은 남기겠다하였는데 넘겨받은 후 3개월후에 미군의 일본폭격으로 후치츠키의 박물관이 잿더미가 되엇다고 합니다.
이후 손재형님의 아들인 손완근님이 국립박물관에
기증ㅎ였다고 합니다

이 복사본이 그 일부일수는 있으나 현재 복사본도 한번 진품명품(감정가-300만)에 나왔을 뿐 흔치는 않습니다.

복사본은 장무망상인이 없거나 흑백이며 영인본은 두인이나 관인 사인이 칼라인데 지금은 사진인쇄술 이 발달해서 인쇄본 칼라도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것들도 벽걸이로 볼 만 합니다.
참 좋은 세월입니다.


세한도의 내용은 눈내리는 추운 겨울이 되어야 측백 나무와 소나무의 푸르름을 알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세한도를 옆에 두고픈 분 이시라면 한번 품어보실만 합니다.

■ 2021. 2. 21 1263회(관련 사진7) 진품명품에 영인본 세한도가
나왔던 적이 있는데 영인본으로 300만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읍니다.

크기는 그림만 가로 115cm
세로 28cm로 한지에 복사되었읍니다.

배지는 약 60년의 세월로
살짝만 눌러도 헤어집니다.

감정을 할 필요조차도 없는 국보골동품 서화의 복사본 인만큼 20만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