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90시간 롱파워리저브 스와치 시스템51 오토매틱 시스템 보릴 Boreal
255,000원

상품 설명
☞ 시계 생활 수집했던 시계들 순차적으로 처분합니다. ☞ 강남 매장에서 2025년 2월에 구입한 보증서 포함된 제품입니다. 시스템51 메인 모델인 시스템 보릴(Sistem Boreal)입니다. 1,000만원대가 넘는 고가의 최고 상위 브랜드 모델에서나 볼 수 있는 90시간의 롱 파워리저브 제품입니다. 풀 와인딩 상태로 고정된 상태에서 4일 동안 작동하는 놀라운 파워리저브를 자랑합니다. 금, 토, 일 주말 3일간 착용을 안해도 월요일 출근할 때에 힘차게 작동하는 시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토매틱 시계를 주로 착용하시는 분들은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알 수 있으실 겁니다. 90시간의 롱 파워리저브를 경험해 보십시요. 그래피티 아트적인 패턴과 함께 선레이 피니시 처리한 다크 블루 컬러의 다이얼과 메탈 브레이슬릿이 특징적인 제품입니다. 바디와 브레이슬릿 전체가 스틸로 처리된 튼튼한 솔리드형 구조입니다. 시스템51인 줄 모르고 봤다면 타 브랜드의 고급 오토매틱 신제품인 줄 착각했을 정도로 잘 빠진 외관이 눈길을 끕니다. 완전한 자동화 공정을 통해 생산 조립된 스와치 최초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로서 단 51개의 부품과 단일(1개) 스크류로 구성돼 있지만, 90시간의 롱 파워리저브를 자랑합니다. 시스템51이 획득한 특허 개수만도 17개에 달하며, 런칭 당시 '기계식 시계의 새로운 혁명'이라는 평을 들을 만큼 시계애호가들 사이서 많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파워리저브 기능에 주목할 만합니다. 보통 기계식 시계는 일반 배터리 시계와 달리 자동으로 작동을 하는데, 이 연속사용 기능을 파워리저브라고 합니다. 통상 파워리저브는 80시간만 넘어도 매우 우수하다는 평을 듣는데, 시스템51의 경우에는 90시간에 달하는 놀라운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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