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중급] 론진 콘퀘스트 빈티지 (1973년) 오토매틱 시계

600,000

서구 아라동

[중급] 론진 콘퀘스트 빈티지 (1973년) 오토매틱 시계

상품 설명

Longines Conquest 빈티지 오토매틱 시계 판매합니다. 시리얼 넘버 기준으로 추정 생산년도는 1973년입니다. 1832년 스위스 Saint-Imier에서 설립된 론진은 19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적인 시계 제조사입니다. 론진의 상징인 '날개 달린 모래시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상표로 알려져있습니다. 로고는 1867년에 만들어졌으며, 1889년 스위스 지적재산권 기구에 정식 등록되었습니다. 다이얼에 새겨진 이 날개 달린 모래시계를 통해 다른 워치 메이커들과 차별화된 론진이라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론진 라인업 중 레전드 다이버, 하이드로 콘퀘스트, 스피릿, 울트라크론 등 너무 멋진 모델들이 많지만 브랜드 모토인 'Elegance is an Attitude(우아함은 태도에서 나온다.)'에 가장 적합한 모델은 콘퀘스트, 마스터 컬렉션, 돌체비타라고 생각합니다. 콘퀘스트 모델은 현행 콘퀘스트와 하이드로 콘퀘스트 모델로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고 콘퀘스트 헤리티지 모델 복각을 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는 라인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본 모델의 특징은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일체형 'C-Case' 혹은 '토노(Tonneau)' 케이스입니다. 금장 시계 중에서도 고급 라인업에서나 적용하는 20 마이크론 금도금이 입혀져있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블링블링한 골드톤이 아닌 정돈된 톤의 골드 케이스로써 골드 다이얼과 어루러져서 그 고급미를 발합니다. [제원] 모델명 : Longines 社 Conquest 1500/1505 (1973년) 유형 : 오토매틱 무브먼트 : Longines CAL.6651 (ETA 이전 舊 론진 인하우스) 케이스 사이즈 : 34.5 mm 두께 : 10mm 러그 투 러그 : 35.5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9 mm 글래스 : 미네랄 재생 X, 폴리싱 X 케이스의 금도금은 한 85% 정도 살아있는 편이며 전체적으로 도금 레이어가 벗겨진 부분들이 있어 층간 차이로 인해 군데군데 얼룩처럼 보이는 구간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도금 레이어 벗겨진 부분은 거의 측면에서도 뒷편이나 후면부 우측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베젤의 상단 일부와 하단 일부에 찍힘으로 인한 까짐이 존재하고 가장 큰 손상은 전면부 좌하단 러그 앞쪽, 후면부 우하단 러그 부분으로 안쪽에 스테인레스 스틸이 드러나있습니다. 이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글래스는 제가 알기로는 미네랄 글래스로 10시 방향에 가로로 긴 스크래치와 5시 방향에 작은 찍힘 등 전체적으로 생활 기스는 존재하는 편이나 시인성을 훼손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이얼은 일부 먼지처럼 보이는 점 한두개 제외하면 다이얼, 핸즈, 인덱스 모두 깨끗합니다. 용두의 론진 문구와 로고도 잘 살아있습니다. 제치 스트랩은 소실되어 신품 BEAR 社 브라운 레더 골드 버클 스트랩을 체결해두었습니다. 성능/기능으로는 최근 5년 내 오버홀 이력은 없으나 일오차 -15초 정도로 준수한 성능 28,800 BPH 하이비트로 초침 물 흐르듯 동작 용두 넣고 수동 감기(핸드 와인딩) 정상 동작 로터를 통한 오토매틱 와인딩 정상 동작 용두 한칸 빼고 돌릴 경우 날짜 잘 변경됩니다. 용두 두칸 빼고 시분침 조정 잘됩니다. ★ 기계식 시계 특성상 시침이 오후 10시~오전 4시 사이에 있을 때 용두 한칸 빼고 날짜창 변경하시면 안에 부품 손상될 수 있으므로 유의바랍니다. ★ 종합 '중급' - 다이얼 '상급' - 무브먼트 '중상급' - 글래스 '중급' - 케이스 '중상급' - 금도금 '중급'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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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론진 콘퀘스트 빈티지 (1973년) 오토매틱 시계

[중급] 론진 콘퀘스트 빈티지 (1973년) 오토매틱 시계

600,000

상품 설명

Longines Conquest 빈티지 오토매틱 시계 판매합니다.
시리얼 넘버 기준으로 추정 생산년도는 1973년입니다.

1832년 스위스 Saint-Imier에서 설립된 론진은 19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적인 시계 제조사입니다.
론진의 상징인 '날개 달린 모래시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상표로 알려져있습니다.
로고는 1867년에 만들어졌으며, 1889년 스위스 지적재산권 기구에 정식 등록되었습니다.
다이얼에 새겨진 이 날개 달린 모래시계를 통해 다른 워치 메이커들과 차별화된 론진이라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론진 라인업 중 레전드 다이버, 하이드로 콘퀘스트, 스피릿, 울트라크론 등 너무 멋진 모델들이 많지만
브랜드 모토인 'Elegance is an Attitude(우아함은 태도에서 나온다.)'에 가장 적합한 모델은
콘퀘스트, 마스터 컬렉션, 돌체비타라고 생각합니다.

콘퀘스트 모델은 현행 콘퀘스트와 하이드로 콘퀘스트 모델로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고
콘퀘스트 헤리티지 모델 복각을 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는 라인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본 모델의 특징은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일체형 'C-Case' 혹은 '토노(Tonneau)' 케이스입니다.
금장 시계 중에서도 고급 라인업에서나 적용하는 20 마이크론 금도금이 입혀져있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블링블링한 골드톤이 아닌 정돈된 톤의 골드 케이스로써
골드 다이얼과 어루러져서 그 고급미를 발합니다.

[제원]
모델명 : Longines 社 Conquest 1500/1505 (1973년)
유형 : 오토매틱
무브먼트 : Longines CAL.6651 (ETA 이전 舊 론진 인하우스)
케이스 사이즈 : 34.5 mm
두께 : 10mm
러그 투 러그 : 35.5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9 mm
글래스 : 미네랄

재생 X, 폴리싱 X

케이스의
금도금은 한 85% 정도 살아있는 편이며
전체적으로 도금 레이어가 벗겨진 부분들이 있어
층간 차이로 인해 군데군데 얼룩처럼 보이는 구간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도금 레이어 벗겨진 부분은 거의 측면에서도 뒷편이나 후면부 우측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베젤의 상단 일부와 하단 일부에 찍힘으로 인한 까짐이 존재하고
가장 큰 손상은 전면부 좌하단 러그 앞쪽, 후면부 우하단 러그 부분으로
안쪽에 스테인레스 스틸이 드러나있습니다.

이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글래스는
제가 알기로는 미네랄 글래스로
10시 방향에 가로로 긴 스크래치와 5시 방향에 작은 찍힘 등
전체적으로 생활 기스는 존재하는 편이나
시인성을 훼손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이얼은 일부 먼지처럼 보이는 점 한두개 제외하면
다이얼, 핸즈, 인덱스 모두 깨끗합니다.

용두의 론진 문구와 로고도 잘 살아있습니다.

제치 스트랩은 소실되어 신품 BEAR 社 브라운 레더 골드 버클 스트랩을 체결해두었습니다.

성능/기능으로는
최근 5년 내 오버홀 이력은 없으나
일오차 -15초 정도로 준수한 성능
28,800 BPH 하이비트로
초침 물 흐르듯 동작
용두 넣고 수동 감기(핸드 와인딩) 정상 동작
로터를 통한 오토매틱 와인딩 정상 동작
용두 한칸 빼고 돌릴 경우 날짜 잘 변경됩니다.
용두 두칸 빼고 시분침 조정 잘됩니다.

★ 기계식 시계 특성상 시침이 오후 10시~오전 4시 사이에 있을 때
용두 한칸 빼고 날짜창 변경하시면 안에 부품 손상될 수 있으므로 유의바랍니다. ★

종합 '중급'
- 다이얼 '상급'
- 무브먼트 '중상급'
- 글래스 '중급'
- 케이스 '중상급'
- 금도금 '중급'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