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B&O 베오센터 9500 올인원 리시버 앰프 Beocenter 9500

1,600,000원

영등포구 신길제5동

B&O 베오센터 9500 올인원 리시버 앰프 Beocenter 9500

상품 설명

B&O 베오센터 9500 올인원 리시버 앰프 입니다. Bang & Olufsen Beocenter 9500 이 시리즈의 앰프는 1986년에 출시되었는데 그 당시 미친 디자인과 최초로 구현한 슬라이드 동작방식은 산업디자인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앰프입니다. 현재 보아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용 할 수 있는 소장가치 충분한 기종입니다. 이 시리즈 모델이 8500 9000 9300 9500 등의 여러 모델 중 최상급 기종으로 채널당 100W의 출력을 지원하며 지금까지 출시된 수많은 B&O 앰프 고출력 기종에 속하면서도 음질 퀄리티 또한 B&O 어떤 스피커를 매칭시켜도 훌륭한 소리결을 들려주는 편이라 성능으로도 인정받는 앰프 입니다. 제이콥 젠센(Jacob Jensen)이라는 덴마크의 전설적인 디자이너가 설계했고, B&O에서 1965년~1991년 까지 수석디자이너로 활동했는데 B&O에서 작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묻는 질문에 Beogram 4000 패밀리(턴테이블)와 Beomster 1900 패밀리(리시버), Beocenter 9000 패밀리(올인원)을 꼽았다고 합니다. 9300과 차이점이 없지 않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외관이나 동작방식은 동일해 보이지만 포노앰프 내장 유무와 내부 회로기판이 전혀 다른 다른 기종입니다. HX-pro 방식의 최상급 메카니즘의 채용하여 테이프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음질 좋구요, CDP의 경우 필립스 CDM4 시리즈 메카니즘을 사용하였으며 CD 음질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매력적인 기기도 여러가지 고질병을 앉고 있는데요... 슬라이드 덮게 잘 안열리거나, 상,하 유리판넬이 본체에서 떨지는 결함, 테이프 데크 메커니즘 벨트 문제, CD 인식불량등등 세월로 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결함이 발생하는데 풀 점검 제대로 하지 않은 기기라면 무조건 안고 있는 고질적 문제점 입니다. 판매 기기는 이 모든 문제점 모두 깔끔하게 점검 완료된 기기입니다. 정비돼지 않은 기기 제대로 점검 받으려면 수리비 50만원이상 각오할 정도로 부위도 많고 증상도 다양합니다. 입력전압 220V 이구요. CDP 픽업상태 좋구요, Tape 데크, FM 등 모든 기능 완벽히 동작합니다. 외관상태는 가운데 은색 덮게쪽에 긁힘이 약간씩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외관 상태는 상급입니다. 서울입니다. 택배거래 불가하고 고속버스 배송은 가능합니다. 스펙 Amplifier: Long-term max. output power: IEC 2 x 80 watts / 8 ohms Total harmonic distortion IHF: < 0.1 % & 30 watts 20 - 20,000 Hz Dynamic headroom 1 dB: / 8 ohms Intermodulation IHF: < 0.1 % Bass control at 40 Hz: +/- 10 dB Treble control at 12,500 Hz: +/- 8 dB Tape recorder: Compact cassette C46 - C120 Recording system HX PRO Tape head Sendust Wow and flutter DIN < 0.15 % Frequency range chrome 30 - 18,000 Hz +/- 3 dB Signal-to-noise ratio CCIR/ARM Metal Dolby NR B:>64 dB, C: >73 dB Chrome Dolby NR B:>65 dB, C: >74 dB Ferro Dolby NR B:>63 dB, C: >72 dB Power supply: 110 - 130 - 220 - 240 voltage switch Power consumption Max. 200 W Dimensions W x H x D 76 x 11 x 34cm Weight 14 kg

원본 상품: 번개장터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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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베오센터 9500 올인원 리시버 앰프 Beocenter 9500

B&O 베오센터 9500 올인원 리시버 앰프 Beocenter 9500

1,600,000원

상품 설명

B&O 베오센터 9500 올인원 리시버 앰프 입니다. Bang & Olufsen Beocenter 9500
이 시리즈의 앰프는 1986년에 출시되었는데 그 당시 미친 디자인과 최초로 구현한 슬라이드 동작방식은 산업디자인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앰프입니다.
현재 보아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용 할 수 있는 소장가치 충분한 기종입니다.
이 시리즈 모델이 8500 9000 9300 9500 등의 여러 모델 중 최상급 기종으로 채널당 100W의 출력을 지원하며 지금까지 출시된 수많은 B&O 앰프 고출력 기종에 속하면서도 음질 퀄리티 또한 B&O 어떤 스피커를 매칭시켜도 훌륭한 소리결을 들려주는 편이라 성능으로도 인정받는 앰프 입니다.

제이콥 젠센(Jacob Jensen)이라는 덴마크의 전설적인 디자이너가 설계했고, B&O에서 1965년~1991년 까지 수석디자이너로 활동했는데 B&O에서 작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묻는 질문에 Beogram 4000 패밀리(턴테이블)와 Beomster 1900 패밀리(리시버), Beocenter 9000 패밀리(올인원)을 꼽았다고 합니다.
9300과 차이점이 없지 않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외관이나 동작방식은 동일해 보이지만 포노앰프 내장 유무와 내부 회로기판이 전혀 다른 다른 기종입니다.

HX-pro 방식의 최상급 메카니즘의 채용하여 테이프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음질 좋구요, CDP의 경우 필립스 CDM4 시리즈 메카니즘을 사용하였으며 CD 음질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매력적인 기기도 여러가지 고질병을 앉고 있는데요...
슬라이드 덮게 잘 안열리거나, 상,하 유리판넬이 본체에서 떨지는 결함, 테이프 데크 메커니즘 벨트 문제, CD 인식불량등등 세월로 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결함이 발생하는데 풀 점검 제대로 하지 않은 기기라면 무조건 안고 있는 고질적 문제점 입니다.
판매 기기는 이 모든 문제점 모두 깔끔하게 점검 완료된 기기입니다. 정비돼지 않은 기기 제대로 점검 받으려면 수리비 50만원이상 각오할 정도로 부위도 많고 증상도 다양합니다.
입력전압 220V 이구요. CDP 픽업상태 좋구요, Tape 데크, FM 등 모든 기능 완벽히 동작합니다.
외관상태는 가운데 은색 덮게쪽에 긁힘이 약간씩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외관 상태는 상급입니다.
서울입니다. 택배거래 불가하고 고속버스 배송은 가능합니다.

스펙
Amplifier:
Long-term max. output power: IEC 2 x 80 watts / 8 ohms
Total harmonic distortion IHF: < 0.1 % & 30 watts 20 - 20,000 Hz
Dynamic headroom 1 dB: / 8 ohms
Intermodulation IHF: < 0.1 %
Bass control at 40 Hz: +/- 10 dB
Treble control at 12,500 Hz: +/- 8 dB
Tape recorder:
Compact cassette C46 - C120
Recording system HX PRO
Tape head Sendust
Wow and flutter DIN < 0.15 %
Frequency range chrome 30 - 18,000 Hz +/- 3 dB
Signal-to-noise ratio CCIR/ARM
Metal Dolby NR B:>64 dB, C: >73 dB
Chrome Dolby NR B:>65 dB, C: >74 dB
Ferro Dolby NR B:>63 dB, C: >72 dB
Power supply: 110 - 130 - 220 - 240 voltage switch
Power consumption Max. 200 W
Dimensions W x H x D 76 x 11 x 34cm
Weight 14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