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38/새상품] 24SS 캡틴선샤인 커버올 자켓 38

570,000

[38/새상품] 24SS 캡틴선샤인 커버올 자켓 38

상품 설명

[제품스펙] 제품번호:  KS24SJK10 발매가: ¥63,800 (부가세 포함) 사이즈: 38 / 어깨 50 소매 61 가슴 61 기장 74 [제품설명] 40년대 프렌치 워크자켓 무드로 나온 캡샤 커버올 자켓입니다. 자연스러운 워싱감과 깊이 있는 색감을 기반으로 페이드된 블랙 색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뭐랄까, 새 옷인데도 약간 잘 길들여진 빈티지 아우터 같은 무드를 가진 아우터랄까요. 소재가 특히 캡틴선샤인 특유의 ‘고급스러운 헐렁함’을 잘 표현해준다 생각합니다. COTTON 54% HEMP 46% 혼용률로 원단 외관에 요철을 만들어내어, 빈티지한 무드로 보이도록 만들도록 해주는 역할을 해준다 보시면 됩니다. 때문에, 에이징되면 더 멋져질거라 생각하는 자켓입니다. 실루엣 또한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오버사이즈라기보다는 어깨와 몸통의 볼륨을 자연스럽게 흘려 보내고, 소매가 입체적인 커브드 패턴이라, 입었을 때 체형이 좋아 보이는 타입의 자켓입니다. 몸에 흐르는 느낌보다는 워크자켓 본연의 목적에 맞게 몸을 탄탄하게 지켜주는 느낌인데, 때문에 왠지 막 입어야 될 것 같은(그리고 막 입어야 더 멋져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캡틴선샤인 특유의 여유로운 피팅 덕분에 한여름을 제외하면 활용도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봄·가을에는 메인 아우터로, 초여름에는 저녁 시간대 가볍게 걸치기에도 좋은 밸런스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원단의 표정과 페이딩이 더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타입의 옷이라 생각합니다. 캡틴선샤인은 원래도 “빈티지 아메리카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가장 능한 일본 브랜드 중 하나”라는 평가를 자주 받는데,이 제품 역시 그 방향성이 굉장히 잘 드러나는 모델입니다. 단순히 유행 타는 디자인이라기보다는, 오래 입을수록 더 멋있어지는 류의 아우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새상품 입니다. 완성도가 높은 옷을 감상용으로 구입하는 취미가 있어서 걸어놓고 감상만하다가 판매합니다. 좋은 분만나서 마음껏 입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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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새상품] 24SS 캡틴선샤인 커버올 자켓 38

[38/새상품] 24SS 캡틴선샤인 커버올 자켓 38

5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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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스펙]

제품번호:  KS24SJK10
발매가: ¥63,800 (부가세 포함)
사이즈: 38 / 어깨 50 소매 61 가슴 61 기장 74

[제품설명]

40년대 프렌치 워크자켓 무드로 나온 캡샤 커버올 자켓입니다.

자연스러운 워싱감과 깊이 있는 색감을 기반으로 페이드된 블랙 색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뭐랄까, 새 옷인데도 약간 잘 길들여진 빈티지 아우터 같은 무드를 가진 아우터랄까요.

소재가 특히 캡틴선샤인 특유의 ‘고급스러운 헐렁함’을 잘 표현해준다 생각합니다. COTTON 54% HEMP 46% 혼용률로 원단 외관에 요철을 만들어내어, 빈티지한 무드로 보이도록 만들도록 해주는 역할을 해준다 보시면 됩니다. 때문에, 에이징되면 더 멋져질거라 생각하는 자켓입니다.

실루엣 또한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오버사이즈라기보다는 어깨와 몸통의 볼륨을 자연스럽게 흘려 보내고, 소매가 입체적인 커브드 패턴이라, 입었을 때 체형이 좋아 보이는 타입의 자켓입니다. 몸에 흐르는 느낌보다는 워크자켓 본연의 목적에 맞게 몸을 탄탄하게 지켜주는 느낌인데, 때문에 왠지 막 입어야 될 것 같은(그리고 막 입어야 더 멋져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캡틴선샤인 특유의 여유로운 피팅 덕분에 한여름을 제외하면 활용도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봄·가을에는 메인 아우터로, 초여름에는 저녁 시간대 가볍게 걸치기에도 좋은 밸런스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원단의 표정과 페이딩이 더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타입의 옷이라 생각합니다.

캡틴선샤인은 원래도 “빈티지 아메리카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가장 능한 일본 브랜드 중 하나”라는 평가를 자주 받는데,이 제품 역시 그 방향성이 굉장히 잘 드러나는 모델입니다. 단순히 유행 타는 디자인이라기보다는, 오래 입을수록 더 멋있어지는 류의 아우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새상품 입니다. 완성도가 높은 옷을 감상용으로 구입하는 취미가 있어서 걸어놓고 감상만하다가 판매합니다.

좋은 분만나서 마음껏 입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