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중급] 론진 콘퀘스트 빈티지 1500-4 (1974년) 수동 시계

550,000

서구 아라동

[중급] 론진 콘퀘스트 빈티지 1500-4 (1974년) 수동 시계

상품 설명

빈티지 Longines Conquest 레퍼런스 1500-4 수동 시계 판매합니다. 시리얼 넘버 기준으로 추정 생산년도는 1974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론진 라인업 중 레전드 다이버, 하이드로 콘퀘스트, 스피릿, 울트라크론 등 너무 멋진 모델들이 많지만 브랜드 모토인 'Elegance is an Attitude(우아함은 태도에서 나온다.)'에 가장 적합한 모델은 콘퀘스트, 마스터 컬렉션, 돌체비타라고 생각합니다. 콘퀘스트 모델은 현행 콘퀘스트와 하이드로 콘퀘스트 모델로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고 콘퀘스트 헤리티지 모델 복각을 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는 라인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본 모델의 특징은 정비성과 외관 밸런스가 좋은 논데이트, 블루 방사형 썬레이 다이얼, 빈티지한 트리튬 야광 도료와 트리튬으로 인해 인덱스를 기준으로 번진 다이얼 변색, 쿠션형에 가까운 토노(Tonneau) 디자인 케이스입니다. [제원] 모델명 : Longines 社 Conquest 1500-4 (1974년) 유형 : 매뉴얼 무브먼트 : Longines CAL.706 (ETA 이전 舊 론진 인하우스) 케이스 사이즈 : 35 mm 두께 : 10mm 러그 투 러그 : 40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6 mm 글래스 : 아크릴 재생 X, 폴리싱 X 케이스는 생활 기스나 작은 찍힘들이 꽤나 있으나 전면부의 브러싱은 잘 살아있고 케이스 각이 훼손된 곳도 없이 선명하여 나쁘지 않습니다. 다이얼은 방사형 블루 썬레이 다이얼이며, 인덱스 중심으로 변색되있습니다. 1960-1970년대 당시 야광 도료로 사용한 트리튬의 특성으로 인해 인덱스와 붙어있는 부분은 갈색으로 변하였고 미닛 트랙 부근은 노후화로 인해 회색으로 변색되었는데 전체적으로 흉하기보다는 빈티지스러운 멋이 잘 드러납니다. 트리튬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T - SWISS MADE - T' 라는 문구가 다이얼 하단에 있습니다. 글래스은 전면부는 평평한 돔형 아크릴 글라스입니다. 스크래치가 어느정도 있으나 특정 부분에 몰려있지 않고 찍힌 부분도 크게 보이지 않아 다이얼을 감상하시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핸즈, 인덱스도 다이얼과 마찬가지고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만 떨어지거나 깨진 부분은 없습니다. 크라운의 론진 문구와 로고는 잘 살아있습니다. 케이스백은 다소 스크래치가 있고 찍힘도 존재합니다. 다만, 시리얼 넘버를 포함한 글자 음각은 선명히 잘 살아있습니다. 외관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장에 3개의 각도로 올린 케이스 사진들은 순서대로 상, 하, 좌, 우입니다. 같은 사진 내에서는 각도만 다른 동일한 위치입니다. 제치 스트랩은 소실되어 빈티지한 매력이 있는 다크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 신품을 매치해두었습니다. 2019년 일본 현지에서 구매 당시 오버홀 받고 구매하였습니다. 무브먼트 사진 보시면 매우 깨끗합니다. 케이스백 안쪽도 깨끗합니다. 성능/기능으로는 측정 일오차 10초 정도로 준수한 성능 초침 물 흐르듯 동작 용두 넣고 수동 감기(핸드 와인딩) 정상 동작 용두 한칸 빼고 시분침 조정 잘됩니다. 종합 '중급' - 다이얼 '중급' - 무브먼트 '중상급' - 글래스 '중급' - 케이스 '중급'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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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론진 콘퀘스트 빈티지 1500-4 (1974년) 수동 시계

[중급] 론진 콘퀘스트 빈티지 1500-4 (1974년) 수동 시계

550,000

상품 설명

빈티지 Longines Conquest 레퍼런스 1500-4 수동 시계 판매합니다.
시리얼 넘버 기준으로 추정 생산년도는 1974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론진 라인업 중 레전드 다이버, 하이드로 콘퀘스트, 스피릿, 울트라크론 등 너무 멋진 모델들이 많지만
브랜드 모토인 'Elegance is an Attitude(우아함은 태도에서 나온다.)'에 가장 적합한 모델은
콘퀘스트, 마스터 컬렉션, 돌체비타라고 생각합니다.

콘퀘스트 모델은 현행 콘퀘스트와 하이드로 콘퀘스트 모델로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고
콘퀘스트 헤리티지 모델 복각을 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는 라인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본 모델의 특징은
정비성과 외관 밸런스가 좋은 논데이트,
블루 방사형 썬레이 다이얼,
빈티지한 트리튬 야광 도료와 트리튬으로 인해 인덱스를 기준으로 번진 다이얼 변색,
쿠션형에 가까운 토노(Tonneau) 디자인 케이스입니다.

[제원]
모델명 : Longines 社 Conquest 1500-4 (1974년)
유형 : 매뉴얼
무브먼트 : Longines CAL.706 (ETA 이전 舊 론진 인하우스)
케이스 사이즈 : 35 mm
두께 : 10mm
러그 투 러그 : 40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6 mm
글래스 : 아크릴

재생 X, 폴리싱 X

케이스는
생활 기스나 작은 찍힘들이 꽤나 있으나
전면부의 브러싱은 잘 살아있고
케이스 각이 훼손된 곳도 없이 선명하여 나쁘지 않습니다.

다이얼은
방사형 블루 썬레이 다이얼이며, 인덱스 중심으로 변색되있습니다.
1960-1970년대 당시 야광 도료로 사용한 트리튬의 특성으로 인해
인덱스와 붙어있는 부분은 갈색으로 변하였고
미닛 트랙 부근은 노후화로 인해 회색으로 변색되었는데
전체적으로 흉하기보다는 빈티지스러운 멋이 잘 드러납니다.
트리튬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T - SWISS MADE - T' 라는 문구가 다이얼 하단에 있습니다.

글래스은
전면부는 평평한 돔형 아크릴 글라스입니다.
스크래치가 어느정도 있으나 특정 부분에 몰려있지 않고
찍힌 부분도 크게 보이지 않아 다이얼을 감상하시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핸즈, 인덱스도 다이얼과 마찬가지고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만 떨어지거나 깨진 부분은 없습니다.

크라운의 론진 문구와 로고는 잘 살아있습니다.

케이스백은 다소 스크래치가 있고 찍힘도 존재합니다.
다만, 시리얼 넘버를 포함한 글자 음각은 선명히 잘 살아있습니다.

외관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장에 3개의 각도로 올린 케이스 사진들은 순서대로 상, 하, 좌, 우입니다.
같은 사진 내에서는 각도만 다른 동일한 위치입니다.

제치 스트랩은 소실되어
빈티지한 매력이 있는 다크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 신품을 매치해두었습니다.

2019년 일본 현지에서 구매 당시 오버홀 받고 구매하였습니다.
무브먼트 사진 보시면 매우 깨끗합니다.
케이스백 안쪽도 깨끗합니다.

성능/기능으로는
측정 일오차 10초 정도로 준수한 성능
초침 물 흐르듯 동작
용두 넣고 수동 감기(핸드 와인딩) 정상 동작
용두 한칸 빼고 시분침 조정 잘됩니다.

종합 '중급'
- 다이얼 '중급'
- 무브먼트 '중상급'
- 글래스 '중급'
- 케이스 '중급'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