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B등급 31] 프리휠러스 Lot601XX 베니싱웨스트 셀비지데님팬츠

285,000원

은평구 역촌동

[B등급 31] 프리휠러스 Lot601XX 베니싱웨스트 셀비지데님팬츠

상품 설명

▶상태: B등급 / 위탁판매요청제품 / 현시즌 판매가 448,000 > 전체적으로 생활사용감 및 워싱감이 전체적으로 있습니다만 여전히 좋은 컨디션입니다. 찢어지거나 터지거나 심각한 훼손, 이염, 오염등 은 없습니다. 택 및 라벨도 보관하셨던 제품이라 기념하기는 좋습니다. 워싱의 경우도 생활워싱정도라서 편하게 경험 및 프리휠러스 1951 핏을 즐겨보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타브랜드와 비교가 불가한 초장면사인 것도 있지만 프리휠러스 특유의 완성도로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꼭한번 경험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중고품임에도 충분히 전달가능한 퀄리티입니다. 입문용으로 추천드리며 프휠의 데님을 여러벌을 거쳐 즐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Model : No.2212510(1951 Lot601XX) - Material : 14oz Indigo Denim L-30(Wash) - Made in Japan ▶소재: 코튼 100% 셀비지 데님팬츠(14온즈) > 두께감이 얇지 않은 14온즈의 초장면사 셀비지 데님 원단으로 지었습니다. 조금 더 푸른끼가 특징 인 프리휠러스의 셀비지데님원단입니다. 초장면사라서 생각보다 두터운 느낌이나 입기에 어려운 느낌이 전혀없습니다. 터치감도 괜찮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물합니다. ▶사이즈: 31 - 한국 31추천 허리: 39.5cm 밑위: 28.5cm 허벅지: 33cm 밑단너비: 21.5cm 바깥총장: 93.5cm(인심 26인치정도) > 총장만 줄이셨습니다. 26-27인치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장 170 기준 복숭아뼈를 덮습니다. 부츠 착용시 약간 짧은 기장에 원턴업정도 하시면 좋으신 분들도 175까진 착용가능 합니다. 체인스티치로 정성스럽게 되어있기 때문에 오히려 줄이셔야하는 분들께는 기회로 보입 니다. ▶에디터 설명 :) 일본 복각의 최강자이자 전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프리휠러스입니다. 아메리칸 컬쳐, 물건의 정신, 옷이 활약한 그 모든 것들 등 현대의 어떤 옷에도, 빈티지 웨어나 복각에도 없는 새로운 가치를 쫓는 미국을 만든 옷의 이야기를 여행하기 원하는 그런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미국스타일의 최고를 원하는 그들은 단순히 복각을 넘어 되살리기 위해 결성된 컴퍼니 입니다. Boone & Cremens Co.에 의해 탄생 한 "THE VANISHING WEST"에서 만들어진 데님의 컨셉입니다. 이 모델은 1951년에 LEVI's에서 제작된 501 에서 모티브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워낙 많은 브랜드들이 리바이스 501을 피할 수 없이 복각 모티브로 삼습니다. 프리휠러스의 끊임없는 연구 끝에 탄생한 데님 팬츠로 현재 PERMANENT 데님인 601XX 1947과 동일한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대 프리미엄 코튼인 Supima 초장면사를 사용 하여 방직한 원단으로 매우 오래된 구직기를 통해 로우텐션으로 방직하여 터치감을 높이고 사용할수록 더 좋은 터치감이 특징으로 변화됩니다. 덕분에 매우 입기 편하고 착용할수록 편함을 느끼는 팬츠입니다. 인디고 역시 당시의 빈티지 모델을 토대로 조금 더 푸른 빛이 나는 인디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델의 실루엣은 슬림 테이퍼드로 1947의 모델에 비해 슬림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만 타 슬림 데님팬츠들에 비해서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오히려 501이 불편하셨거나 너무 슬림하게 느끼신 분들은 정사이즈 착용시에 편안함과 뚝떨어지는 501 특유의 핏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높은 퀄리티와 복각의 모든 욕구에 충실하게 답하고 있는 1951년의 복각 모델입니다. 워낙 과거의 제품들에 영감을 받아 제작해온 프리 휠러스는 많이 제작하고, 그러한 스타일들만 제작 하지만 각종 복각브랜드와는 수준 다른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그들만의 강력한 퀄리티와 핏, 디테일의 표현, 깊은 완성 그리고 스토리까지 완벽한 그들의 아이템들을 모아보시고 향유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번 제품도 역시나 그 당시의 상징성이 있는 것 들을 복각하고 고증을 넘어 환상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매우 잘만든 데님팬츠로 보실 수 있고 퀄리티나 오랫동안 입으실 수 있는 데님팬츠라는 점은 매우 분명합니다. 멋스럽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프리휠러스사의 다양한 데님트러커 및 가죽재킷, 점퍼류와 마구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어떠한 재킷에도 탄탄하게 잘 어울릴 팬츠입니다. 모델컷은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셀렉티드폴로는 아이템의 가치를 중시합니다. 고객님의 취향에 따른 선택을 중요시합니다. 옷장 속에 더 오랫동안 선택받고 사랑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옷들만을 소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기꺼이 즐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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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등급 31] 프리휠러스 Lot601XX 베니싱웨스트 셀비지데님팬츠

[B등급 31] 프리휠러스 Lot601XX 베니싱웨스트 셀비지데님팬츠

285,000원

상품 설명

▶상태: B등급 / 위탁판매요청제품
/ 현시즌 판매가 448,000
>
전체적으로 생활사용감 및 워싱감이 전체적으로
있습니다만 여전히 좋은 컨디션입니다.

찢어지거나 터지거나 심각한 훼손, 이염, 오염등
은 없습니다.

택 및 라벨도 보관하셨던 제품이라 기념하기는
좋습니다.

워싱의 경우도 생활워싱정도라서 편하게 경험 및
프리휠러스 1951 핏을 즐겨보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타브랜드와 비교가 불가한 초장면사인 것도
있지만 프리휠러스 특유의 완성도로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꼭한번 경험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중고품임에도 충분히 전달가능한 퀄리티입니다.
입문용으로 추천드리며 프휠의 데님을 여러벌을
거쳐 즐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Model : No.2212510(1951 Lot601XX)
- Material : 14oz Indigo Denim L-30(Wash)

- Made in Japan


▶소재: 코튼 100% 셀비지 데님팬츠(14온즈)
>
두께감이 얇지 않은 14온즈의 초장면사 셀비지
데님 원단으로 지었습니다. 조금 더 푸른끼가 특징
인 프리휠러스의 셀비지데님원단입니다.

초장면사라서 생각보다 두터운 느낌이나 입기에
어려운 느낌이 전혀없습니다.

터치감도 괜찮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물합니다.


▶사이즈: 31 - 한국 31추천

허리: 39.5cm
밑위: 28.5cm
허벅지: 33cm
밑단너비: 21.5cm
바깥총장: 93.5cm(인심 26인치정도)
>
총장만 줄이셨습니다. 26-27인치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장 170 기준 복숭아뼈를 덮습니다.

부츠 착용시 약간 짧은 기장에 원턴업정도
하시면 좋으신 분들도 175까진 착용가능
합니다.

체인스티치로 정성스럽게 되어있기 때문에
오히려 줄이셔야하는 분들께는 기회로 보입
니다.




▶에디터 설명 :)
일본 복각의 최강자이자 전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프리휠러스입니다.

아메리칸 컬쳐, 물건의 정신, 옷이 활약한
그 모든 것들 등 현대의 어떤 옷에도, 빈티지
웨어나 복각에도 없는 새로운 가치를 쫓는
미국을 만든 옷의 이야기를 여행하기 원하는
그런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미국스타일의 최고를 원하는 그들은 단순히
복각을 넘어 되살리기 위해 결성된 컴퍼니
입니다.

Boone & Cremens Co.에 의해 탄생 한
"THE VANISHING WEST"에서 만들어진
데님의 컨셉입니다.

이 모델은 1951년에 LEVI's에서 제작된 501
에서 모티브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워낙 많은
브랜드들이 리바이스 501을 피할 수 없이 복각
모티브로 삼습니다.

프리휠러스의 끊임없는 연구 끝에 탄생한 데님
팬츠로 현재 PERMANENT 데님인 601XX
1947과 동일한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대 프리미엄 코튼인 Supima 초장면사를 사용
하여 방직한 원단으로 매우 오래된 구직기를 통해
로우텐션으로 방직하여 터치감을 높이고 사용할수록
더 좋은 터치감이 특징으로 변화됩니다.

덕분에 매우 입기 편하고 착용할수록 편함을 느끼는
팬츠입니다.

인디고 역시 당시의 빈티지 모델을 토대로 조금 더
푸른 빛이 나는 인디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델의 실루엣은 슬림 테이퍼드로 1947의
모델에 비해 슬림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만 타 슬림
데님팬츠들에 비해서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오히려 501이 불편하셨거나 너무 슬림하게 느끼신
분들은 정사이즈 착용시에 편안함과 뚝떨어지는
501 특유의 핏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높은 퀄리티와 복각의 모든 욕구에 충실하게 답하고
있는 1951년의 복각 모델입니다.

워낙 과거의 제품들에 영감을 받아 제작해온 프리
휠러스는 많이 제작하고, 그러한 스타일들만 제작
하지만 각종 복각브랜드와는 수준 다른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그들만의 강력한 퀄리티와 핏, 디테일의 표현, 깊은
완성 그리고 스토리까지 완벽한 그들의 아이템들을
모아보시고 향유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번 제품도 역시나 그 당시의 상징성이 있는 것
들을 복각하고 고증을 넘어 환상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매우 잘만든 데님팬츠로 보실 수 있고 퀄리티나
오랫동안 입으실 수 있는 데님팬츠라는 점은
매우 분명합니다. 멋스럽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프리휠러스사의 다양한 데님트러커 및 가죽재킷,
점퍼류와 마구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어떠한
재킷에도 탄탄하게 잘 어울릴 팬츠입니다.

모델컷은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셀렉티드폴로는 아이템의 가치를 중시합니다.
고객님의 취향에 따른 선택을 중요시합니다.
옷장 속에 더 오랫동안 선택받고 사랑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옷들만을 소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기꺼이 즐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