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유물급/박물관 컨디션] 1900년대 메이지 시대 스위스 제조 잠자리 0
450,000원
영도구 청학제2동
![[유물급/박물관 컨디션] 1900년대 메이지 시대 스위스 제조 잠자리 0](https://media.bunjang.co.kr/product/414655199_1_1782785774_w800.jpg)
상품 설명
이번주 까지만 판매예정이며 안팔릴시 소장할예정입니다 이번주까지만 55->45에 판매합니다 ■ 물품 설명 수십 년 전 일본에서 직접 구해 소장해 오던 앤틱 은제 회중시계입니다. 시계 내부의 은 순도 각인 형태와 프랑스어식 오차 조정 표기, 전반적인 수동 무브먼트의 설계 구조로 미루어 볼 때 1890년대에서 1910년대 초(근대 개화기 및 메이지 시대 전후)에 유럽 대륙에서 제작되어 아시아권으로 유통된 유물로 추정됩니다. 시계 전면과 내부에 동일한 잠자리 문양이 일체감 있게 들어간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이나 골동품 수집용으로 소장 가치가 뛰어납니다. ■ 확인 가능한 객관적 특징 (사진 참고) 케이스 내부 0.800 은 순도 및 잠자리 각인: 내부 케이스 안쪽에 당시 유럽 표준 은 품질 마크인 '0.800(순은 80%)' 각인과 함께 고유 상표인 '잠자리 문양', 그리고 일련번호(5045)가 선명하게 살아있습니다. 다이얼 전면 잠자리 마크: 시계 전면 도자기(에나멜) 문자판 중심에도 케이스 내부와 동일한 '잠자리 일러스트 문양'이 정교하게 들어가 있어 디자인적 완성도가 높습니다. 테두리에는 당시 유행하던 클래식한 로마자 숫자가 배열되어 있습니다. 내부 프랑스어 각인 및 무브먼트: 기계부 밸런스 휠 근처에 프랑스어로 속도 조절을 뜻하는 AVANCE(빨리) / RETARD(느리게) 각인이 선명하며, 기계 표면에는 물결 장식 가공이 정밀하게 들어가 고풍스러운 미를 더합니다. 보관용 원목함 포함: 사진 속 원목 보관함은 시계의 오리지널 제 짝 세트는 아닙니다. 다만 보관 및 전시용으로 쓰시기에 좋아 덤으로 함께 챙겨서 보내드립니다. ■ 현재 상태 및 안내 사항 외관: 인위적인 화학 세척이나 강한 광내기를 하지 않아, 오랜 세월이 만든 자연스러운 은 특유의 묵은 때와 앤틱한 파티나가 멋지게 앉아 있습니다. 전체적인 외관 컨디션은 사진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작동 상태: 용두를 돌리면 시계바늘은 걸림 없이 정상적으로 회전합니다. 다만 세월로 인한 내부 오일 고착 등으로 태엽을 감다 보면 특정 구간에서 '턱' 하고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100여 년 전의 정밀 부품 보호를 위해 무리하게 강제로 작동시키지 않았으며, '소품 및 수집용 골동품' 상태 그대로 분양합니다. (실작동 목적이시라면 시계 전문점 점검을 추천합니다.) 네고가능합니다
원본 상품: 번개장터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