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빈티지 바쉐론 콘스탄틴 군용시계 1951년

8,500,000

송파구 잠실본동

빈티지 바쉐론 콘스탄틴 군용시계 1951년

상품 설명

블루핸즈가 들어간 타임온리의 드레스워치 한점 소개드립니다. 세계 2차세계대전중인, 1951년에 생산된 빈티지 바쉐론 콘스탄틴 군용시계 입니다. 바쉐론의 견고하고 안정적인 수동무브 칼리브 P454/5B가 들어가있습니다. 사이즈는 용두제외 약 34미리로 빈티지 시계 기준으로 남성시계이나, 현재는 유니섹스용으로 보시면됩니다. 케이스는 스테인레스 스틸인데 이 시절에도 바쉐론 콘스탄틴은 하이엔드시계로 골드, 화이트골드로만 시계를 제작했습니다. 군용시계라는 특수성을 고려해서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그 희소성때문에 골드케이스 보다 값어치가 더 나갑니다. 다이얼의 중앙의 Vacheron & Constantin은 프린팅이아닌, 다이얼에 음각으로 각인된 삼감기법으로 만든 다이얼입니다. 일반 빈티지시계는 세월에 따라 다이얼 재도색을 하게되면, 아이에 프린팅 폰트나 쉐입이 변형되는데 위시계는 재도색을 거쳐도 음각으로된 오리지날 마크가 살아있습니다. 하이엔드 시계와, 군용시계라는 두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귀한 시계입니다. 서울 강남, 잠실쪽 직거래 위주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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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바쉐론 콘스탄틴 군용시계 1951년

빈티지 바쉐론 콘스탄틴 군용시계 1951년

8,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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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핸즈가 들어간 타임온리의 드레스워치 한점 소개드립니다.

세계 2차세계대전중인, 1951년에 생산된 빈티지 바쉐론 콘스탄틴 군용시계 입니다.

바쉐론의 견고하고 안정적인 수동무브 칼리브 P454/5B가 들어가있습니다.

사이즈는 용두제외 약 34미리로 빈티지 시계 기준으로 남성시계이나, 현재는 유니섹스용으로 보시면됩니다.

케이스는 스테인레스 스틸인데 이 시절에도 바쉐론 콘스탄틴은 하이엔드시계로 골드, 화이트골드로만 시계를 제작했습니다.

군용시계라는 특수성을 고려해서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그 희소성때문에 골드케이스 보다 값어치가 더 나갑니다.

다이얼의 중앙의 Vacheron & Constantin은 프린팅이아닌, 다이얼에 음각으로 각인된 삼감기법으로 만든 다이얼입니다.

일반 빈티지시계는 세월에 따라 다이얼 재도색을 하게되면, 아이에 프린팅 폰트나 쉐입이 변형되는데

위시계는 재도색을 거쳐도 음각으로된 오리지날 마크가 살아있습니다.

하이엔드 시계와, 군용시계라는 두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귀한 시계입니다.

서울 강남, 잠실쪽 직거래 위주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