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90s Boy London 아카이브 빈티지 퓨처리즘 에일리언 메탈 워치 손목 시계
475,000원

상품 설명
BOY LONDON(90s) 영국 펑크•서브컬쳐를 대표하는 보이런던 사의 퓨처리즘을 테마로 한 90년대 아카이브 에일리언 워치입니다. 각각 독립된 다이얼과 무브먼트 방식으로 두 개의 서로 다른 시간대(도시)를 맞춰둘 수 있습니다. 당대 언더그라운드 펑크족을 연상케하는 유니크한 아이템입니다. 자연스러운 사용감만 느껴지는 좋은 컨디션, 정상 작동중입니다. • STAINLESS STEEL, JAPAN MOVEMENT, 3 ATM WATER RESISTANT(생활 방수 기능) Size Length - 17(cm) *순정 상태, 한국 남성 평균 둘레 정도 ₩ 475,000 - 단 하나뿐이며 제품 사용과 보관 환경, 손탐에 예민한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반품 불가, 사진과 설명에 최대한 기재하려고 노력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한 데미지나 오염이 존재할 수 있으니 빈티지, 구제, 세컨핸드 문화에 대하여 너그러움을 가지신 분들께만 구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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