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1950~60년대 라도 Rado Monorex 수동 시계
170,000원
분당구 정자동

상품 설명
라도 모노렉스(Rado Monorex)는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라도(Rado)에서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사이에 생산했던 대표적인 빈티지 수동 기계식 시계 라인업입니다. 라도의 전신인 '슈룹앤코(Schlup & Co.)'는 원래 타사 시계에 무브먼트를 공급하던 회사였습니다. 이시계는 1950년대 중후반부터 'Rado'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며 완제품 시계를 본격적으로 출시한 시점에 만들어진 라도의 초창기 모델 입니다. 단종된 빈티지 모델로, 시대를 초월한 간결하고 우아한 라인과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 입니다. * 모노렉스(Monorex)는 과거 스위스 시계에서 사용되던 충격 흡수 장치(Shock Protection System)입니다. 시계가 충격을 받아도 내부 밸런스 휠의 축이 부러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기술적인 명칭입니다. * 마지막 사진 참조 1. 주요 특징 : 무브먼트: 핸드와인딩(태엽을 직접 감는 수동 방식) 메커니즘이며, 스위스제 정밀 무브먼트가 탑재되었습니다 디자인: 시대를 초월한 간결하고 드레스 워치 스타일로, 실버톤의 다이얼에 화살촉 형태의 핸즈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2. 제품 상태 : 사이즈는 크라운(용두)포함 23mm로 아주 작습니다. 브레이슬릿은 팔찌 형태로 장식과, 탄성이 있는 얇은 타입 입니다. 전체적으로 미세기스는 있지만, 큰 상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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