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 빈티지 시티즌 최초의 알티미터 아나디지 초특급 레어시계 급처
449,000원

상품 설명
시티즌 티타늄, 세계 최초 전자식 고도계, 80년대 아날로그/디지털 방식, 매우 희귀합니다. made in japan. 이베이에서 191만원에 파는거 확인했습니다. 매물 자체가 없습니다. 이 시티즌 고도계 손목시계는 1989년에 제작된 일본의 멋진 빈티지 제품입니다. 케이스는 무광 마감의 티타늄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크기는 49 x 43 x 12mm입니다. 베젤은 양방향 회전이 가능하고 베젤 색상은 은색입니다. 이 시계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야광 스틱 인덱스와 바늘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초로 전자식 고도계를 손목 시계에 달아낸 시계입니다. 다른 기능으로는 배터리 부족 경고, 절전 모드, 기압 변화 표시기가 있습니다. 이 시계는 최대 30m(3 ATM)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시계가 출시된 이후 여러 브랜드에서 본격적인 아웃도어 라인이 따라오기 시작합니다. 레전드 시계입니다. 왜냐하면 이 시계가 출시된 이후 시티즌은 아웃도어 기능의 시계 라인업을 확장하고 전세계의 아웃도어 시계 브랜드의 경쟁이 시작됩니다. 지금은 돈 있어도 구할 수 없는 레어중의 레어 시계로 정말 귀합니다. 파는곳이 없더라구요. 사용감 있으며 사진 클릭하시어 꼼꼼히 확인하세요. 기존밴드는 가죽밴드로 사용감 다분하여 사제 밴드로 교체 해 놓은 상태입니다. 밴드는 소모품이니 취향해 맞게 교체하시면 더욱 재미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계뿐이라 헐값에 날립니다. 레어중의 초특급 레어 시게 놓치니 마세요! ------------------------------ notice ! * 판매자의 물품보기 눌러 다른 제품도 봐주세요! * 사진은 직찍이며 어떠한 보정도 안합니다 * 실측 사이즈를 참고하세요. * 중고물품의 특성상 환불 되지않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원본 상품: 번개장터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