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70s 시티즌 코스모트론 하이브리드 쿼츠 시계
210,000원

상품 설명
1976년도에 제작된 시티즌 코스모트론 하이브리드 쿼츠 시계 입니다. 세이코의 엘릭스 시리즈와 더불어 역사적으로 굉장히 희귀한 구동 방식을 갖춘 빈티지 시계 입니다. 무브먼트는 칼리버 7804a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메인의 대다수 구동은 기계식으로 작동되고 있으며 충전의 역할을 담당하는 심장 부분은 쿼츠의 배터리로 작동되는 방식이라 보시면 됩니다. 세이코의 엘릭스와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되며 36000번의 고진동 하이비트의 움직임이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즉 쿼츠의 정밀함과 최고급 시계에서나 즐길수 있는 물결같은 흐름의 36000 진동을 모두 경험할수 있는 굉장히 귀한 모델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데이데이트 변경 방식 또한 상당히 독특합니다. 버튼식의 크라운을 눌러서 데이데이트를 변경하는 방식이며 12시 방향의 위쪽을 보는 방향에서 버튼을 누르면 날짜가 변경되며 6시 방향의 시계를 반대로 돌려서 버튼을 누르면 요일이 변경되는 방식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케이스의 소재 또한 상당히 유니크 합니다. 무게의 경량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시티즌에서 사용 되었던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서 제작 되었으며 다크 초코의 컬러가 코팅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베젤 테두리의 도금처리 또한 초경합금 골드 도금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리저리 찾아보니 알루미늄과 카본의 소재의 합금 소재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세월에 비해 전반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작동여부 완벽한 수준이며 무브먼트 짱짱합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배터리 또한 신품으로 교체한 상태입니다. 세이코의 엘릭스 시리즈와 더불어 시티즌의 코스모트론이나 크리스트론 같은 모델은 70년대에만 생산 되었던 굉장히 귀한 모델이니 평소 빈티지 시계를 수집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소장품으로서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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