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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귀 엔틱] 1920-30년대 아르데코 달리아(Dahlia) 스몰세컨즈 와이어러그 기계식 시계
320,000원
군포시 수리동
![[초희귀 엔틱] 1920-30년대 아르데코 달리아(Dahlia) 스몰세컨즈 와이어러그 기계식 시계](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4152715_1_1786664866_w800.jpg)
상품 설명
1920~1930년대 아르데코(Art Deco) 시대에 생산된 초창기 형태의 스위스/유럽 계열 엔틱 브랜드 달리아(Dahlia)의 수동 기계식 손목시계 판매합니다.회중시계에 고리를 용접해 손목에 차기 시작했던 1차 세계대전 전후의 '트렌치 워치(Trench Watch)' 양식을 그대로 이어받은 고정형 와이어 러그(Wire Lug) 구조가 돋보이는 역사적인 피스입니다.그 시절 특유의 앤틱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정교한 철도 모양 분 눈금(Railroad Track), 그리고 6시 방향에 독립적으로 회전하는 스몰 세컨즈(독립 초침) 다이얼이 아주 매력적인 레이아웃을 보여줍니다.구동 방식은 우측 용두를 직접 손으로 부드럽게 감아 작동시키는 클래식한 수동(Manual Wind) 매커니즘입니다. 백년 가까운 세월의 흐름이 멋진 파티나(자연스러운 익음)로 다이얼에 녹아들어 있어, 실제 착용은 물론 박물관급 컬렉션 수집품이나 촬영·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가치가 무궁무진합니다.현재 시계줄(스트랩)이 없는 본체 단품 상태이며, 와이어 러그 구조 특성상 일반 바네봉 방식 스트랩이 아닌 '오픈 엔드(Open-ended) 가죽줄'이나 '나토(NATO) 스트랩'을 통과시켜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 제품 상세 스펙브랜드: DAHLIA (달리아)생산 연대: 1920년대 ~ 1930년대 추정무브먼트: 기계식 수동 태엽 구동 (Manual Winding)디자인 특징: 고정형 와이어 러그 케이스, 스몰 세컨즈 다이얼, 블루 스틸 스타일 핸즈구성품: 시계 본체 단품 ● 제품 상태 및 작동외관 컨디션: 대략 90~100년이라는 연식을 감안했을 때 다이얼 글자 시인성이 아주 좋으며, 케이스 유격 없이 고유의 헤리티지가 훌륭하게 보존된 상태입니다. ● 거래 방식[택배 거래 시] 우체국 또는 편의점 택배로 안전하고 단단하게 뾱뾱이 포장해서 발송해 드립니다. (택배비 착불)[직거래 시] 경기군포산본 서울관악구봉천동 인천남동구구월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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