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오리스 윌리엄스 F1 팀 협업 데이 데이트 오토매틱 시계
550,000원

상품 설명
아버지가 쓰시던 시계판매합니다 설명은 다른분꺼 가져왔습니다 2000년대 초반 오리스는 윌리엄스 F1 팀과의 협업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소재와 계기판 디자인을 기계식 시계에 적극적으로 반영했습니다. 2004년에 선보인 이 모델은 당시 협업의 초기 디자인을 보여주는 데이 데이트 스포츠 워치입니다. 입체적인 카본 패턴의 블랙 다이얼과 분 단위로 구성된 바깥쪽 눈금은 레이싱 계기판을 연상시킵니다. 요일과 날짜는 6시 방향에 세로로 배치되어 있으며, 윌리엄스 팀 컬러인 블루 프레임이 블랙 다이얼에 선명한 포인트를 더합니다. 블랙 코팅 케이스와 타이어 트레드를 본뜬 러버 스트랩도 모터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의 특징입니다. 내부에는 ETA 2836-2를 기반으로 제작된 오리스 Cal. 635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요일과 날짜를 각각 빠르게 조정할 수 있으며, 시스루 케이스백을 통해 오리스의 상징적인 레드 로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 Automatic / Oris Cal. 635 / 25 Jewels / 파워리저브 약 38시간 케이스 크기: 40.5mm 두께: 약 11mm 글래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 블랙 PVD 코팅 다이얼: 블랙 카본 패턴 / 야광 인덱스 / 6시 방향 요일·날짜창 밴드/버클: 오리스 오리지널 러버 스트랩 / 폴딩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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