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브라이틀링 스틸피쉬 청판 풀셋, 국내스탬핑

2,200,000

남구 신정2동

브라이틀링 스틸피쉬 청판 풀셋, 국내스탬핑

상품 설명

안녕하세요. 브라이틀링 스틸피쉬 청판(a17390) 44mm 국내스탬핑 풀셋 판매합니다. 5월에 장터에서 구매한 제품이며, 스틸피쉬는 색상별·구형/신형별로 6~7번 정도 경험해봤을 만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여러 번 경험해봐도 항상 다시 생각나는 시계였고, 그만큼 잘 만들어진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스틸피쉬 자체가 매물도 많지 않은 편인데, 그중에서도 청판은 매물이 거의 없어 구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저 역시 어렵게 구한 제품이라 귀속할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2010년 6월 국내스탬핑 풀셋이며, 2026년 4월 국내 사설에서 오버홀 완료했습니다. 오버홀 비용은 20만원이며 영수증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브라이틀링 정품 여행용 파우치 * 국내스탬핑 풀셋 구성품 * 브레이슬릿, 기존의 여분코 3코 추가구성으론 * 롯데백화점 브라이틀링 매장에서 별도 구매한 여분코 2링크 * 브라이틀링 정품 22mm 스프링바 * 사제 러버밴드 + 디버클 (퀄리티,상태 좋음) * 약 10만원 상당 퀵릴리즈 러버밴드 (개봉만한 새상품) 연식이 있는 시계인 만큼 생활기스는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다만 폴리싱은 한 번도 하지 않은 제품이라 케이스 본연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글라스는 AR 코팅 벗겨짐 없이 깔끔하며, 백판 시리얼 넘버도 뚜렷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12시 방향 양쪽 러그 끝부분쪽에 작은 찍힘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 가능하며, 착용했을 때에는 보이지 않는 위치라 크게 신경 쓰이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제 손목 18.3 정도에 맞춰서 러버밴드 장착되어 있으며, 브레이슬릿도 이 정도에 피팅되어 있습니다. 구하기도 힘든 제품이라 원래는 계속 소장할 생각이었지만, 6월부터 업무상 산재로 입원해 치료와 재활을 다니면서 시계를 착용할 일이 거의 없었고, 현재는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많지 않아 아쉽지만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 모델이라 급하게 판매할 생각은 없습니다. 구성품과 추가 구성, 최근 오버홀까지 전체적인 상태를 고려해 가격을 책정했으며, 판매가는 수수료 제외한 금액 230 입니다. 네고문의가 들어오는데 판매금액은 220만원입니다. 가격이 맞지 않는다면 무리해서 판매하기보다 천천히 판매할 생각입니다. 사진 충분히 확인해주시고 궁금하신 부분은 편하게 문의 부탁드리고, 필요한 사진은 추가로 더 보내드립니다. 직거래는 울산에서만 가능하며, 택배거래도 가능합니다. 택배거래는 반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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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스틸피쉬 청판 풀셋, 국내스탬핑

브라이틀링 스틸피쉬 청판 풀셋, 국내스탬핑

2,200,000

상품 설명

안녕하세요.
브라이틀링 스틸피쉬 청판(a17390) 44mm 국내스탬핑 풀셋 판매합니다.

5월에 장터에서 구매한 제품이며, 스틸피쉬는 색상별·구형/신형별로 6~7번 정도 경험해봤을 만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여러 번 경험해봐도 항상 다시 생각나는 시계였고, 그만큼 잘 만들어진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스틸피쉬 자체가 매물도 많지 않은 편인데, 그중에서도 청판은 매물이 거의 없어 구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저 역시 어렵게 구한 제품이라 귀속할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2010년 6월 국내스탬핑 풀셋이며,
2026년 4월 국내 사설에서 오버홀 완료했습니다.
오버홀 비용은 20만원이며 영수증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브라이틀링 정품 여행용 파우치
* 국내스탬핑 풀셋 구성품
* 브레이슬릿, 기존의 여분코 3코

추가구성으론

* 롯데백화점 브라이틀링 매장에서 별도 구매한 여분코 2링크
* 브라이틀링 정품 22mm 스프링바
* 사제 러버밴드 + 디버클 (퀄리티,상태 좋음)
* 약 10만원 상당 퀵릴리즈 러버밴드 (개봉만한 새상품)


연식이 있는 시계인 만큼 생활기스는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다만 폴리싱은 한 번도 하지 않은 제품이라 케이스 본연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글라스는 AR 코팅 벗겨짐 없이 깔끔하며, 백판 시리얼 넘버도 뚜렷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12시 방향 양쪽 러그 끝부분쪽에 작은 찍힘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 가능하며, 착용했을 때에는 보이지 않는 위치라 크게 신경 쓰이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제 손목 18.3 정도에 맞춰서 러버밴드 장착되어 있으며, 브레이슬릿도 이 정도에 피팅되어 있습니다.

구하기도 힘든 제품이라 원래는 계속 소장할 생각이었지만, 6월부터 업무상 산재로 입원해 치료와 재활을 다니면서 시계를 착용할 일이 거의 없었고, 현재는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많지 않아 아쉽지만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 모델이라 급하게 판매할 생각은 없습니다. 구성품과 추가 구성, 최근 오버홀까지 전체적인 상태를 고려해 가격을 책정했으며,
판매가는 수수료 제외한 금액 230 입니다.

네고문의가 들어오는데 판매금액은 220만원입니다.

가격이 맞지 않는다면 무리해서 판매하기보다 천천히 판매할 생각입니다.


사진 충분히 확인해주시고 궁금하신 부분은 편하게 문의 부탁드리고, 필요한 사진은 추가로 더 보내드립니다.

직거래는 울산에서만 가능하며, 택배거래도 가능합니다.
택배거래는 반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