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세이코 다이버 스쿠버 버디(Seiko Scuba Buddy)
145,000원

상품 설명
팝한 베젤 컬러 조합과 레트로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세이코 빈티지 스쿠버 다이버 모델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감으로 손목이 얇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 제품 정보 무브먼트: 쿼츠 (Quartz) 케이스 사이즈: 32mm (용두 제외) / 34mm (용두 포함) 제품 상태: 부품 교체 없는 전체 올 제치 (올 순정) 오리지널 스펙 밴드(스트랩)부터 버클까지 모두 제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귀한 올 순정 제품입니다. 손목 17cm까지만 가능합니다. 32mm의 부담 없는 크기라 손목이 가느신 남성분들이나 레트로한 다이버 워치를 찾으시는 여성분들께 맞춤처럼 잘 어울립니다. 연식 대비 베젤 프린팅이나 다이얼, 케이스 글라스 모두 훌륭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외관 상태는 첨부된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속 제품은 1980년대 후반(주로 1989년경)에 출시된 세이코(SEIKO)의 빈티지 쿼츠 다이버 워치인 '세이코 스쿠버 200m(SEIKO SCUBA 200m)'입니다. 다이얼 하단에 선명하게 적힌 레퍼런스 넘버 3E35-002L(또는 케이스백 기준 3E35-0020) 모델로 확인됩니다.이 시계는 당시 80~90년대 특유의 팝하고 위트 있는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희소성 높은 빈티지 모델입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디자인 및 컬러 조합: 블랙 베젤 위에 노란색과 하늘색으로 볼드하게 각인된 '200m', 'DIVER', 'SCUBA' 타이포그래피가 강렬한 레트로 무드를 자아냅니다. 사이즈: 케이스 지름이 약 32mm 안팎으로 다이버 워치 치고는 매우 콤팩트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스트랩 및 디테일: 사진 하단 스트랩을 보면 잠수 보조 캐릭터나 로고가 그려진 오리지널 '버디(BUDDY)' 러버 밴드가 장착되어 있어 컬렉터들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높게 평가됩니다.
원본 상품: 번개장터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