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초희귀] 그랜드세이코 62GS (1966년) 6245-9000 오토매틱 [오버홀/중급]

2,100,000원

검단구 아라2동

[초희귀] 그랜드세이코 62GS (1966년) 6245-9000 오토매틱 [오버홀/중급]

상품 설명

Grand Seiko 62GS (6245-9000) 오토매틱 빈티지 시계 판매합니다. 생산년도는 1966년 4월입니다. 쿼츠 파동 이전 20세기 중반의 세이코는 스위스 크로노미터 천문대 콘테스트를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의 오차 정밀도와 기술력을 입증했던 화려한 골든 에이지(Golden Age)를 누리던 시기입니다. 본 시계는 1967년 '세이코 스타일' 디자인 문법이 확립되기 직전, 그랜드세이코 역사상 최초의 오토매틱 모델로 탄생한 62GS (Ref. 6245-9000) 초기형 시계입니다. 62GS라는 모델명에서 이 당시 세이코의 기술적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데, 오토매틱 와인딩 효율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용두(크라운)를 4시 방향 케이스 내부로 숨겨 마치 수동 감기가 필요 없는 완전한 자동 시계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설계를 자랑합니다. 62GS는 현행 그랜드세이코 춘분, 대설 등 케이스 외관의 원형이 되는 모델로 다른 빈티지 그랜드세이코들 보다도 매물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아 국내는 물론, 일본 현지에서도 물량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특히 1966년 한 해 동안만 생산된 본 모델(6245-9000)은 백케이스 중앙에 18K 금 소재의 '사자 메달리온(Lion Medallion)'이 각인되어 있어, 후기형(6245-9001)의 'GS' 마크 메달리온 대비 컬렉터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희소성과 높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DATE 단독 모델이기 때문에 DAY-DATE 모델인 6246 모델보다 다이얼 밸런스나 정비성에서도 더 뛰어납니다. (62GS는 논데이트 모델은 없습니다.) 다이얼과 인덱스, 칼날처럼 날카롭게 정공법으로 벼려진 핸즈는 빛을 받을 때마다 눈부신 입체감을 선사하며, 전형적인 라운드 케이스를 벗어나 묵직하면서도 날렵하게 떨어지는 베젤리스 형태의 다면체 케이스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39석(Jewels)의 하이엔드급 무브먼트 Cal.6245가 탑재되어 있어 당시 스위스 하이엔드 브랜드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세이코 빈티지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시계와 매우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 (신품)과 버터플라이 버클의 스틸 브레이슬릿 (신품)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브슬은 고가는 아닌지라 묵직하기보다는 찰랑거리는 편입니다. [브랜드 소개] 1881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된 세이코(Seiko)는 '언젠가 스위스를 뛰어넘는 최고 성능의 시계를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1960년 플래그십 라인인 '그랜드세이코(Grand Seiko)'를 출범시켰습니다. 그랜드세이코는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기준을 뛰어넘는 고유의 엄격한 GS 정밀도 기준을 수립하였으며, 완벽한 마감 기술인 '자라츠 폴리싱(Zaratsu Polishing)'을 도입하여 세계 워치메이킹 역사에 독보적인 족적을 남긴 브랜드입니다. [시계 스펙] 모델명 : Grand Seiko 社, 62GS (Ref. 6245-9000), 1966년 4월 유형 : 오토매틱 무브먼트 : CAL.6245 (Seiko) 케이스 사이즈 : 36.5 mm 케이스 두께 : 11.4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9 mm 러그 투 러그 (시계 세로길이) : 43 mm [상태] 재생/폴리싱 X 케이스는 스크래치가 꽤나 있는 편이지만 세이코 특유의 각이 훼손되는 부분 없이 찍히거나 파인 곳은 없습니다. 다이얼은 부분 부분 코팅이 벗겨지거나 일어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벚곷이 흩날리는 듯한 느낌이라 빈티지 특유의 감성으로는 매우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인덱스/핸즈는 깨끗합니다. 글라스는 미세한 생활스크래치와 더불어 다이얼 중앙에서 좌측으로 1cm 가량 떨어진 곳에 흰 점과 같은 찍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시인성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어서 제치 그대로 살려두었습니다. 이 시계의 희소성과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케이스백의 사자 메달과 양각 문구들은 깨끗하게 잘 살아있습니다. 상기 외관 상태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개의 각도로 찍힌 1장의 사진은 모두 같은 면(상/하/좌/우)의 사진입니다. 기능 동작은 모두 정상입니다. 최근 2026년 9월 10일 종로 세운스퀘어 '수공사'에서 장인분께 오버홀 받았습니다. 일오차 10초 미만(측정값), 1분 내외(실착용) 크라운 한칸 빼고 '날짜 조정 정상 동작' 크라운 두칸 빼고 '시분침 조정 정상 동작' ※ 유의 사항 ※ 기계식 시계 특성상 날짜가 변경되는 00시에 용두 한칸 빼고 날짜 조정하면 부품이 부러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22시~04시에는 날짜만 조정하지 마시고 시분침 조정하여 다른 시간대로 맞추고 날짜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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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귀] 그랜드세이코 62GS (1966년) 6245-9000 오토매틱 [오버홀/중급]

[초희귀] 그랜드세이코 62GS (1966년) 6245-9000 오토매틱 [오버홀/중급]

2,100,000원

상품 설명

Grand Seiko 62GS (6245-9000) 오토매틱 빈티지 시계 판매합니다.
생산년도는 1966년 4월입니다.

쿼츠 파동 이전 20세기 중반의 세이코는
스위스 크로노미터 천문대 콘테스트를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의 오차 정밀도와 기술력을 입증했던
화려한 골든 에이지(Golden Age)를 누리던 시기입니다.

본 시계는
1967년 '세이코 스타일' 디자인 문법이 확립되기 직전,
그랜드세이코 역사상 최초의 오토매틱 모델로 탄생한
62GS (Ref. 6245-9000) 초기형 시계입니다.

62GS라는 모델명에서 이 당시 세이코의 기술적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데,
오토매틱 와인딩 효율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용두(크라운)를 4시 방향 케이스 내부로 숨겨
마치 수동 감기가 필요 없는 완전한 자동 시계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설계를 자랑합니다.

62GS는 현행 그랜드세이코 춘분, 대설 등 케이스 외관의 원형이 되는 모델로
다른 빈티지 그랜드세이코들 보다도 매물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아
국내는 물론, 일본 현지에서도 물량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특히 1966년 한 해 동안만 생산된 본 모델(6245-9000)은
백케이스 중앙에 18K 금 소재의 '사자 메달리온(Lion Medallion)'이 각인되어 있어,
후기형(6245-9001)의 'GS' 마크 메달리온 대비 컬렉터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희소성과 높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DATE 단독 모델이기 때문에
DAY-DATE 모델인 6246 모델보다
다이얼 밸런스나 정비성에서도 더 뛰어납니다.
(62GS는 논데이트 모델은 없습니다.)

다이얼과 인덱스, 칼날처럼 날카롭게 정공법으로 벼려진 핸즈는
빛을 받을 때마다 눈부신 입체감을 선사하며,
전형적인 라운드 케이스를 벗어나 묵직하면서도 날렵하게 떨어지는
베젤리스 형태의 다면체 케이스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39석(Jewels)의 하이엔드급 무브먼트 Cal.6245가 탑재되어 있어
당시 스위스 하이엔드 브랜드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세이코 빈티지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시계와 매우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 (신품)과
버터플라이 버클의 스틸 브레이슬릿 (신품)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브슬은 고가는 아닌지라 묵직하기보다는 찰랑거리는 편입니다.

[브랜드 소개]
1881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된 세이코(Seiko)는
'언젠가 스위스를 뛰어넘는 최고 성능의 시계를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1960년 플래그십 라인인 '그랜드세이코(Grand Seiko)'를 출범시켰습니다.
그랜드세이코는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기준을 뛰어넘는
고유의 엄격한 GS 정밀도 기준을 수립하였으며,
완벽한 마감 기술인 '자라츠 폴리싱(Zaratsu Polishing)'을 도입하여
세계 워치메이킹 역사에 독보적인 족적을 남긴 브랜드입니다.

[시계 스펙]
모델명 : Grand Seiko 社, 62GS (Ref. 6245-9000), 1966년 4월
유형 : 오토매틱
무브먼트 : CAL.6245 (Seiko)
케이스 사이즈 : 36.5 mm
케이스 두께 : 11.4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9 mm
러그 투 러그 (시계 세로길이) : 43 mm

[상태]
재생/폴리싱 X

케이스는
스크래치가 꽤나 있는 편이지만
세이코 특유의 각이 훼손되는 부분 없이
찍히거나 파인 곳은 없습니다.

다이얼은
부분 부분 코팅이 벗겨지거나 일어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벚곷이 흩날리는 듯한 느낌이라
빈티지 특유의 감성으로는 매우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인덱스/핸즈는 깨끗합니다.

글라스는
미세한 생활스크래치와 더불어
다이얼 중앙에서 좌측으로 1cm 가량 떨어진 곳에
흰 점과 같은 찍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시인성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어서 제치 그대로 살려두었습니다.

이 시계의 희소성과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케이스백의 사자 메달과 양각 문구들은 깨끗하게 잘 살아있습니다.

상기 외관 상태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개의 각도로 찍힌 1장의 사진은 모두 같은 면(상/하/좌/우)의 사진입니다.

기능 동작은 모두 정상입니다.

최근 2026년 9월 10일 종로 세운스퀘어 '수공사'에서 장인분께 오버홀 받았습니다.
일오차 10초 미만(측정값), 1분 내외(실착용)
크라운 한칸 빼고 '날짜 조정 정상 동작'
크라운 두칸 빼고 '시분침 조정 정상 동작'

※ 유의 사항 ※
기계식 시계 특성상 날짜가 변경되는 00시에
용두 한칸 빼고 날짜 조정하면 부품이 부러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22시~04시에는 날짜만 조정하지 마시고
시분침 조정하여 다른 시간대로 맞추고 날짜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