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일본내수 JDM모델] 메이드 재팬 일본판 세이코 SKX031 미드사이즈 39mm 오토매틱 다이버 워치.

725,000

[일본내수 JDM모델] 메이드 재팬 일본판 세이코 SKX031 미드사이즈 39mm 오토매틱 다이버 워치.

상품 설명

[제품 상태 체크 핵심 포인트] 올순정 올재치 제품으로 교체된 부속품 없는 오리지널 상태 그대로입니다. 이 모델은 몇 년에 1~2기 정도 중고 매물이 올라오지만 100% 부속품이 교체된 순정 상태가 아닌 제품들이지요. 보통 베젤인서트가 교체된 것들이 많고요. 인덱스, 핸즈, 브레이슬릿(줄) 심지어 용두까지도 교체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제가 올린 이 제품은 100% 올순정입니다. 교체되거나 수리된 것이 1도 없는 올재치 상태의 오리지널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늘 말씀하셨어요. 늘 중간만 가라고... 중간이 참 좋은 거지요.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중간~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 그래서 중간은 참 선택하기에 고민이 덜합니다. 시계(페이스 직경) 사이즈도 중간이 참 좋습니다. 그럼 시계 직경 사이즈는 몇 mm가 중간 사이즈일까요?? 그렇습니다. 39mm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일거예요. 39mm의 SKX 모델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렇습니다. 있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죠. 왜냐? 생산된 개체수가 매우 매우 매우 극소량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웬만한 한정판이나 스페셜 모델의 생산 개체수 보다도 더 적지요. 그러니 이 39mm의 SKX 모델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Siko SKX031 바로 그 39mm 모델의 주인공입니다. 너무 과한 42mm의 SKX007, 009 제품은 부담스럽고 너무 빈약한 38mm의 SKX013, 015 제품은 다소 아쉬운... 그렇다면 SKX로의 선택지는 한기종 밖에는 없습니다. 바로 39mm의 SKX031 이 제품입니다. 작동이상 불량하자 없는 말끔한 양품입니다. 30년이나 된 빈티지 제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관리가 잘된 상태입니다. 오버홀 수리 안 해도 되는 인정오차 수준이며 브슬은 풀코입니다. 현재 19cm로 세팅되어 있고 여분코 보관하고 있습니다. 39mm의 미드사이즈 빈티지 다이버 워치를 찾으시는 분께 권해드립니다. SKX031 모델이었습니다. 세이코 SKX031(일명 '세이코 서브마리너')의 핵심 스펙입니다. 1996년에 출시되어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지만, 클래식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여전히 시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기본 사양 요약] ㆍ모델명 / 무브먼트 코드 ㅡ SKX031 (케이스 백 각인: 7S26-0040) ㆍ무브먼트 ㅡ 세이코 인하우스 7 S26 (오토매틱, 핵 기능 및 수동 감기 없음) ㆍ케이스 직경 ㅡ 39mm(용두 제외) ㆍ두께 ㅡ 12mm ㆍ러그 투 러그 (Lug to Lug) ㅡ 45mm ㆍ러그 폭 (밴드 사이즈) ㅡ 22mm ㆍ방수 성능 ㅡ 10 기압 (100m) ㆍ글라스 재질 ㅡ 세이코 독자적 미네랄 글라스 (하드렉스, Hardlex) [주요 특징] ㆍ디자인: 롤렉스 서브마리너와 닮은 클래식한 외관이 특징이며, 용두(크라운)가 3시 방향에 위치하고 용두 가드가 감싸고 있습니다. ㆍ다이얼 및 인덱스: 보급형 라인이지만 프린팅 인덱스가 아닌 입체감 있는 양각 로고와 양각 인덱스 테두리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야광은 세이코의 강력한 루미브라이트(Lumibrite)를 사용합니다. ㆍ베젤: 다이버 시계 스타일이지만 전문 다이버용(ISO 인증)이 아니기 때문에 양방향 회전 베젤이 적용되었으며, 회전 시 클릭음이 나지 않는 부드러운 방식입니다. ㆍ방수: 스크루 다운(양각 방식) 용두를 채택하여 100m 방수를 지원하며, 수영이나 수상 스포츠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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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수 JDM모델] 메이드 재팬 일본판 세이코 SKX031 미드사이즈 39mm 오토매틱 다이버 워치.

[일본내수 JDM모델] 메이드 재팬 일본판 세이코 SKX031 미드사이즈 39mm 오토매틱 다이버 워치.

725,000

상품 설명

[제품 상태 체크 핵심 포인트]
올순정 올재치 제품으로 교체된 부속품 없는 오리지널 상태 그대로입니다.
이 모델은 몇 년에 1~2기 정도 중고 매물이 올라오지만 100% 부속품이 교체된 순정 상태가 아닌 제품들이지요.
보통 베젤인서트가 교체된 것들이 많고요.
인덱스, 핸즈, 브레이슬릿(줄) 심지어 용두까지도 교체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제가 올린 이 제품은 100% 올순정입니다.
교체되거나 수리된 것이 1도 없는 올재치 상태의 오리지널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늘 말씀하셨어요.
늘 중간만 가라고... 중간이 참 좋은 거지요.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중간~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
그래서 중간은 참 선택하기에 고민이 덜합니다.
시계(페이스 직경) 사이즈도 중간이 참 좋습니다.
그럼 시계 직경 사이즈는 몇 mm가 중간 사이즈일까요??
그렇습니다. 39mm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일거예요.
39mm의 SKX 모델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렇습니다. 있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죠.
왜냐?
생산된 개체수가 매우 매우 매우 극소량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웬만한 한정판이나 스페셜 모델의 생산 개체수 보다도 더 적지요.
그러니 이 39mm의 SKX 모델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Siko SKX031 바로 그 39mm 모델의 주인공입니다.

너무 과한 42mm의 SKX007, 009 제품은 부담스럽고
너무 빈약한 38mm의 SKX013, 015 제품은 다소 아쉬운...
그렇다면 SKX로의 선택지는 한기종 밖에는 없습니다.
바로 39mm의 SKX031 이 제품입니다.

작동이상 불량하자 없는 말끔한 양품입니다.
30년이나 된 빈티지 제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관리가 잘된 상태입니다.
오버홀 수리 안 해도 되는 인정오차 수준이며 브슬은 풀코입니다.
현재 19cm로 세팅되어 있고 여분코 보관하고 있습니다.

39mm의 미드사이즈 빈티지 다이버 워치를 찾으시는 분께 권해드립니다.
SKX031 모델이었습니다.

세이코 SKX031(일명 '세이코 서브마리너')의 핵심 스펙입니다. 1996년에 출시되어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지만, 클래식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여전히 시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기본 사양 요약]
ㆍ모델명 / 무브먼트 코드 ㅡ SKX031 (케이스 백 각인: 7S26-0040)
ㆍ무브먼트 ㅡ 세이코 인하우스 7 S26 (오토매틱, 핵 기능 및 수동 감기 없음)
ㆍ케이스 직경 ㅡ 39mm(용두 제외)
ㆍ두께 ㅡ 12mm
ㆍ러그 투 러그 (Lug to Lug) ㅡ 45mm
ㆍ러그 폭 (밴드 사이즈) ㅡ 22mm
ㆍ방수 성능 ㅡ 10 기압 (100m)
ㆍ글라스 재질 ㅡ 세이코 독자적 미네랄 글라스 (하드렉스, Hardlex)

[주요 특징]
ㆍ디자인: 롤렉스 서브마리너와 닮은 클래식한 외관이 특징이며, 용두(크라운)가 3시 방향에 위치하고 용두 가드가 감싸고 있습니다.
ㆍ다이얼 및 인덱스: 보급형 라인이지만 프린팅 인덱스가 아닌 입체감 있는 양각 로고와 양각 인덱스 테두리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야광은 세이코의 강력한 루미브라이트(Lumibrite)를 사용합니다.
ㆍ베젤: 다이버 시계 스타일이지만 전문 다이버용(ISO 인증)이 아니기 때문에 양방향 회전 베젤이 적용되었으며, 회전 시 클릭음이 나지 않는 부드러운 방식입니다.
ㆍ방수: 스크루 다운(양각 방식) 용두를 채택하여 100m 방수를 지원하며, 수영이나 수상 스포츠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