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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f(x)]의 정규 2집 <Pink Tape> 앨범 싸인씨디(싸인CD)
1,600,000원
삼성동 · 2026. 6. 23.
![에프엑스[f(x)]의 정규 2집 <Pink Tape> 앨범 싸인씨디(싸인CD)](https://img.kr.gcp-karroter.net/origin/article/202606/f12637e09d830fd385c12618175f7a5f1dc91a0a8084f2cade80e3abba37c215_0.webp?f=webp&q=95&s=1440x1440&service=webapp&t=inside)
상품 설명
2013년 7월 29일에 발매된 에프엑스[f(x)]의 정규 2집. <Pink Tape> 앨범. 총12곡 수록. 타이틀 : 첫 사랑니 (Rum Pum Pum Pum) ※ 사진 찍기 직전까지, 13년전 받은 뒤 한번도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 멤버 5명 자필 싸인이 전면에 다 있습니다. ※※※ 앨범 내용물 : 사진 참고 [나무위키 설명: 빌보드 선정 2010년대 최고의 K-POP 앨범 25선 中 1위. 1위 : f(x) - Pink Tape 2위부터 다음과 같음. 아이유 - Modern Times 방탄소년단 - 화양연화 Young Forever 원더걸스 - Reboot Red Velvet - Perfect Velvet 브라운아이드걸스 - Basic 마마무 - Melting 윤하 - RescuE 종현 - 좋아 헤이즈 - She's Fine SHINee - The Story of Light: Epilogue AKMU - PLAY 오렌지캬라멜 - 립스틱 DAY6 - SUNRISE EXID - STREET EXO - LOVE SHOT 가희 - 돌아와 나쁜 너 2NE1 - CRUSH 에픽하이 - 신발장 방탄소년단 - WINGS JJ Project - Verse 2 BIGBANG - ALIVE B.A.P - First Sensibility TWICE - FANCY YOU G-DRAGON - 권지용 사랑에 빠져서 오히려 혼란 같은 어두운 감정에 빠지는 화자의 심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첫 사랑니'와 '미행'을 시작으로 외모에 대한 경쟁 의식, 지나간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 자유롭게 놀고픈 마음 등 10대 소녀들이 직접 겪을 법한 다채로운 특징들을 묶어서 '핑크 테이프'란 테마로 기존에 '예쁘거나 귀엽거나 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로 국한되었던 걸그룹의 틀을 넘어 색다르고 다양한 소녀스러움을 담아냄으로써 차별화에 성공했다. 이러한 완성도를 평단에서도 인정받아, 전 세대 모든 아이돌 중 유일하게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들 정도로 아이돌 역사상 최고의 앨범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돌 음악에 박하기로 유명한 izm에서도 별점 3.5개를 받았다. 음악적인 완성도도 뛰어나지만, 민희진이 총괄한 앨범의 컨셉 디렉팅 역시 큰 호평을 받았다. 아트무비라는 당시 케이팝에서는 듣도보도 못한 방식을 최초로 시도한 이 앨범은 작품 전체를 지배하는 하나의 '세계관' 을 제시하였고, 이는 이후 나온 케이팝 음악들의 작업방식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 전까지 음반의 컨셉은 단순히 노래라는 내용물을 예쁘게 꾸며주는 장식에 지나지 않았다면, 이 앨범을 기점으로 아예 처음부터 하나의 세계관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음악, 안무, 의상 등이 결정되는 시스템이 이후 업계 전반에 퍼져 하나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그 점에서 보면 나름 선구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는 셈. 사실 SM은 SHINee를 통해 이전부터 꾸준히 이런 시도들을 해오기는 했다. 하지만 아예 아트필름이라는 영상 형식을 만들고, 거의 현대예술 수준의 퀄리티로 작업물을 내놓았던 것은 이 앨범이 최초. f(x) 앨범 중 앨범의 제목과 타이틀곡명이 유일하게 다른 앨범이다. 또한 별개의 문서로 분리된 곡이 있는 유일한 앨범이다. 수록곡 '여우 같은 내 친구'(10번곡)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르려다가 f(x)에게 넘어간 곡이다. 원곡의 제목은 'Boyfriend Material'. 음악 방송 활동에서 보여준 스쿨룩과 테니스 치마가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고, 앨범 발매 이후 방영한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에서 크리스탈이 교복 패션을 아주 잘 소화하면서 2013~14년에 테니스 치마가 유행하는데 아주 큰 일조를 했다. 이 의상들은 동남아 학교의 교복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인데, 당시 코디를 맡았던 민희진 실장이 직접 동남아로 가서 해당 옷들을 공수해왔다고 한다. 어쨌든 그 덕에 코디의 완성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음반 판매량도 초동 36,500여 장을 기록하면서 《4 Walls》 이전 f(x)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다른 걸그룹에 가려서 팬덤이 상대적으로 적어 보였던 그룹의 팬덤 파워가 강력했음을 알 수 있다. 2018년 8월 28일에 발표된 '(세 번째)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서 음악 평론가들의 추천으로 96위에 랭크되었다. 걸그룹으로는 유일하다. 앨범 발매 10주년인 2023년 7월 29일, 본 앨범의 비주얼 디렉터였던 민희진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본 앨범을 포스팅했다. 소속사 후배인 aespa의 카리나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샀던 앨범이라고 한다. 수록곡 중 'Airplane'을 명곡으로 꼽으며 이 곡을 커버하는 게 aespa의 꿈이라고 말했다. ] ※※※※ only one ✅️ ✔️ 비매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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