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주문제작 시계 빈티지 도색작업) 세이코 62mas,캡틴윌라드,킹터틀 60,70년대 스타일 도색 - 안심되는 중고거래

98,000

(주문제작 시계 빈티지 도색작업) 세이코 62mas,캡틴윌라드,킹터틀 60,70년대 스타일 도색 - 안심되는 중고거래

상품 설명

안녕하세요 시계커스터머이자, 시계블로거 시계다락방입니다. 해당게시글 리뷰글 https://m.blog.naver.com/cheesehart/224385762170 @이 글은 완성품,세이코시계,세이코 로고가 들어간 MOD 완성품을 제조하여 만들어 주는 글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로고 다이얼 역시 절대 판매하지 않습니다(저작권문제)@ #꼭 끝까지 글을 읽어주세요# 기존 세이코 시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의 어딘가 모르게 차고다니고나서 질리는 순간이 오는 분들도 계십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NH 범용 무브먼트 계열, 4R 세이코 무브먼트 기반 시계"를 보내주시면 빈티지 스타일로 도색+데미지를 넣어 진짜 60-70년대 느낌의 커스텀을 해주는 외주게시글입니다. 물론 비교적 물리적으로 컬러감+데미지를 준 것이다보니 진짜 세월로 노화된 느낌과는 약간의 이질감은 있습니다만 사람마다 추구하는 좋아함은 다르니 작업 관심있으시면 블로그 댓글 또는 당근 채팅 주세요 크게 빈티지 작업할 곳은 크게 5곳 입니다. 글래스 유리 AR코팅 제품>NO AR 유리 커스텀 크라운 데미지+무광처리 케이스 데미지+전동드릴 건으로 무광처리+ 사포로 라운딩 마감 다이얼>루멘 에이징(변색작업)+글씨체 에이징(크림~베이지)+데미지 핸즈>루멘 에이징+데미지 베젤링>데미지+12시방향 에이징 심화작업(비용많이 발생) -날짜휠 에이징(변색작업) -1-12시방향 인덱스 테두리 추가도색(서페이서+락커 도색을 통한 무광+데미지 작업) 어디까지 커스텀할지에 따라 금액이 다르게 측정되니 꼭 문의를 통해야 금액 알 수 있습니다. -결과물은 해당 게시 사진과 어느 정도는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는게 수작업에 오븐을 이용한 착색도색 방법이다 보니 컬러톤-도색감 모두 하나하나 전부 다르하게 나옵니다. 원문의 희소성·수작업·열처리 공정·에이징을 강조하되, 너무 과장된 기술용어처럼 보이는 부분은 정리해서 실제로 고가 시계 판매글에 어울리는 톤으로 다듬으면 이렇게 가는 게 좋습니다. 기술로 만들어낸 시간의 흔적 이 다이얼은 단순히 색을 입힌 다이얼이 아닙니다. 남미 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고온에서 성장한 천연 식물성 원료를 태운 뒤, 이를 하나하나 분쇄해 만든 천연 Black Powder를 사용했습니다. 이 원료를 스팀 분사 방식으로 도포한 후, 일반적인 단순 소성 방식이 아닌 단계별 온도 제어를 통한 열처리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120℃ 1차 초벌 → 140℃ 2차 소성 → 160℃ 3차 소성 한 번에 높은 온도로 착색하는 것이 아니라, 온도를 단계적으로 높여가며 색을 안정적으로 침착시키는 방식입니다. 특히 마지막 160℃ 공정에서는 착색의 깊이를 충분히 끌어올리면서도 다이얼의 표면과 구조적 내구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제어했습니다. 그 결과 일반적인 도장이나 프린팅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미세한 색의 깊이와 불균일한 입자감, 그리고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에이징 효과를 구현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다이얼의 핵심은 완전히 동일한 결과물을 기계적으로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열과 소재의 반응을 이용해 각각의 다이얼에 고유한 표정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사용한 빈티지 다이얼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색의 변화와 깊이를, 인위적인 빈티지 프린팅이 아닌 열처리와 소재의 반응 자체로 표현한 것입니다. 현재 해외에서도 이와 같은 방식의 다이얼 제작을 제대로 구현하는 사례는 극히 제한적이며, 특히 천연 원료의 준비부터 분쇄, 도포, 단계별 소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컨트롤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애프터마켓 다이얼과는 제작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시간이 지나야 만들어지는 표정을 기술로 먼저 구현한다. 이 다이얼의 가치는 단순히 '예쁜 색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소재가 열을 만나 변화하는 과정까지 디자인의 일부로 만들어냈다는 데 있습니다. 같은 공정을 거쳐도 미세하게 다른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각각의 다이얼이 갖는 표정 또한 조금씩 다릅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색감보다 실제 다이얼에서 느껴지는 깊이감과 입체적인 에이징이 이 작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단순한 커스텀 다이얼이 아니라, 소재·열·시간의 흔적을 하나의 다이얼 안에 담아낸 수작업 에이징 다이얼입니다. 꼭 이 도색을 경험하여 지루한 시계 생활 중이시라면 신선한 충격을 주어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금액이 200만원 이상 시계는 받지 않습니다" 또는 제가 직접 도색한작품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직거래-양주

원본 상품: 중고나라에서 보기

중고나라
(주문제작 시계 빈티지 도색작업) 세이코 62mas,캡틴윌라드,킹터틀 60,70년대 스타일 도색 - 안심되는 중고거래

(주문제작 시계 빈티지 도색작업) 세이코 62mas,캡틴윌라드,킹터틀 60,70년대 스타일 도색 - 안심되는 중고거래

98,000

상품 설명

안녕하세요 시계커스터머이자, 시계블로거 시계다락방입니다. 해당게시글 리뷰글 https://m.blog.naver.com/cheesehart/224385762170 @이 글은 완성품,세이코시계,세이코 로고가 들어간 MOD 완성품을 제조하여 만들어 주는 글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로고 다이얼 역시 절대 판매하지 않습니다(저작권문제)@ #꼭 끝까지 글을 읽어주세요# 기존 세이코 시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의 어딘가 모르게 차고다니고나서 질리는 순간이 오는 분들도 계십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NH 범용 무브먼트 계열, 4R 세이코 무브먼트 기반 시계"를 보내주시면 빈티지 스타일로 도색+데미지를 넣어 진짜 60-70년대 느낌의 커스텀을 해주는 외주게시글입니다. 물론 비교적 물리적으로 컬러감+데미지를 준 것이다보니 진짜 세월로 노화된 느낌과는 약간의 이질감은 있습니다만 사람마다 추구하는 좋아함은 다르니 작업 관심있으시면 블로그 댓글 또는 당근 채팅 주세요 크게 빈티지 작업할 곳은 크게 5곳 입니다. 글래스 유리 AR코팅 제품>NO AR 유리 커스텀 크라운 데미지+무광처리 케이스 데미지+전동드릴 건으로 무광처리+ 사포로 라운딩 마감 다이얼>루멘 에이징(변색작업)+글씨체 에이징(크림~베이지)+데미지 핸즈>루멘 에이징+데미지 베젤링>데미지+12시방향 에이징 심화작업(비용많이 발생) -날짜휠 에이징(변색작업) -1-12시방향 인덱스 테두리 추가도색(서페이서+락커 도색을 통한 무광+데미지 작업) 어디까지 커스텀할지에 따라 금액이 다르게 측정되니 꼭 문의를 통해야 금액 알 수 있습니다. -결과물은 해당 게시 사진과 어느 정도는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는게 수작업에 오븐을 이용한 착색도색 방법이다 보니 컬러톤-도색감 모두 하나하나 전부 다르하게 나옵니다. 원문의 희소성·수작업·열처리 공정·에이징을 강조하되, 너무 과장된 기술용어처럼 보이는 부분은 정리해서 실제로 고가 시계 판매글에 어울리는 톤으로 다듬으면 이렇게 가는 게 좋습니다. 기술로 만들어낸 시간의 흔적 이 다이얼은 단순히 색을 입힌 다이얼이 아닙니다. 남미 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고온에서 성장한 천연 식물성 원료를 태운 뒤, 이를 하나하나 분쇄해 만든 천연 Black Powder를 사용했습니다. 이 원료를 스팀 분사 방식으로 도포한 후, 일반적인 단순 소성 방식이 아닌 단계별 온도 제어를 통한 열처리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120℃ 1차 초벌 → 140℃ 2차 소성 → 160℃ 3차 소성 한 번에 높은 온도로 착색하는 것이 아니라, 온도를 단계적으로 높여가며 색을 안정적으로 침착시키는 방식입니다. 특히 마지막 160℃ 공정에서는 착색의 깊이를 충분히 끌어올리면서도 다이얼의 표면과 구조적 내구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제어했습니다. 그 결과 일반적인 도장이나 프린팅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미세한 색의 깊이와 불균일한 입자감, 그리고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에이징 효과를 구현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다이얼의 핵심은 완전히 동일한 결과물을 기계적으로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열과 소재의 반응을 이용해 각각의 다이얼에 고유한 표정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사용한 빈티지 다이얼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색의 변화와 깊이를, 인위적인 빈티지 프린팅이 아닌 열처리와 소재의 반응 자체로 표현한 것입니다. 현재 해외에서도 이와 같은 방식의 다이얼 제작을 제대로 구현하는 사례는 극히 제한적이며, 특히 천연 원료의 준비부터 분쇄, 도포, 단계별 소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컨트롤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애프터마켓 다이얼과는 제작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시간이 지나야 만들어지는 표정을 기술로 먼저 구현한다. 이 다이얼의 가치는 단순히 '예쁜 색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소재가 열을 만나 변화하는 과정까지 디자인의 일부로 만들어냈다는 데 있습니다. 같은 공정을 거쳐도 미세하게 다른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각각의 다이얼이 갖는 표정 또한 조금씩 다릅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색감보다 실제 다이얼에서 느껴지는 깊이감과 입체적인 에이징이 이 작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단순한 커스텀 다이얼이 아니라, 소재·열·시간의 흔적을 하나의 다이얼 안에 담아낸 수작업 에이징 다이얼입니다. 꼭 이 도색을 경험하여 지루한 시계 생활 중이시라면 신선한 충격을 주어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금액이 200만원 이상 시계는 받지 않습니다" 또는 제가 직접 도색한작품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직거래-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