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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본비자나무 바둑판 천지정목 6.5촌 - 안심되는 중고거래

5,500,000원

일제 본비자나무 바둑판 천지정목 6.5촌 - 안심되는 중고거래

상품 설명

판매 구성 : 바둑판 : 일제 본비자 천지정목(柾目) 6.5寸 바둑통(碁筒): 느티나무(欅材) 1쌍, 초특대 사이즈(40호 이상도 수납가능) 합기석 : 일향특제 본합기석-설인(최고등급) 35호 기타 : 본체 및 바둑통 보관용 오동목 외판 2매 등 판매가 : 전체 5,500,000원 ** 분량상, 바둑통 및 본합기석 등의 설명은 '바둑 일향특제 본합기석-설인(스와부테) 35호 풀세트' 게시글을 참조 바랍니다. 본체 제작 연대는 헤이세이 26년(2014년作) * 벌채 시기 : 1990년대 전후 추산 발매가 : 본체 단품 1,500,000円 전후 추정 규격/중량 : 본체 두께 19.5cm (6.5寸) | 가로 42.5cm × 세로 46.5cm선 / 중량: 약 20kg 전후 기본 사양 : 본체는 일제산, 판의 다리는 일제전통 제작수법의 하나인 치자열매 형상을 갖는 수제 조각방식입니다. 천면의 눈금은 일본도를 이용한 옻칠을 덧얹는 전통방식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유약을 칠하지 않는 전통 공정에 따라 비자목 본연의 결과 질감이 잘 나타납니다. 비자의 품종 중 가장 생장이 느림으로 미려한 나이테가 오밀조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벌채지 및 제작지 모두 일본 본토에서의 생산이 되므로 관례상 일제 미야자키산 본비자반이라 칭합니다.(규슈지방 일대 혹은 가고시마산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만 동종의 수종으로 간주됩니다.) 나뭇결 등급 평가는 우수 (천지마사급 / 天地柾)등급으로 평가받은 휴가산 비자반으로, 나뭇테가 약간의 곡선을 그리며 완만하게 흐르는 반우라(半裏) 내지 천지마사(天地柾) 형태를 띱니다. 중심부(심재)가 바둑판의 상단이나 하단으로 치우치지 않고 시원하게 퍼져 있어 원목의 직경이 매우 컸음을 보여줍니다. 천면부 역시 전반적으로 미세한 결이 촘촘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정목형태로 배열되고 있는 한편 일부는 나뭇결이 일직선으로만 흐르지 않고 구름이나 물결처럼 약간의 곡선을 그리며 감도는 은은한 문양은 수령이 오래된 고목 비자나무의 단단하고 질긴 부위에서 주로 나타나는 것으로 바둑판의 선을 어지럽히거나 대국을 방해할 정도의 불규칙한 옹이(節)나 균열(割れ)이 아닌 바둑판 전체의 균형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시각적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본비자 고유의 맑은 황호박색조를 띠며 나무 향이 특징입니다. 호수는 본토규격에 따라 6.5촌에 해당되므로 상당한 후중감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본비자는 정목등급 중, 수준이상의 준수한 결을 지닌 천지정 내지 천정목의 테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관상/소장용은 6寸이상의 것인 이유에는 시각적 만족감 외에도 원목이 후중할수록 변형이나 휨을 최소화할 수 있고, 특히나 원재수급이 어렵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여 2000년대 전후로 한·중·일 동북아 전통 본비자 수종은 벌채 및 반출이 금지되어있어 현재는 개별매매 외에는 사실상 입수가 불가한 수집용 기반에 가깝습니다. 전통있는 온오프라인 현지숍(한국숍아닙니다)에서 직접 주문제작을 하게되면 동일 치수의 것으로선 상식을 벗어난 견적/발매가가 나오게 되므로..(통상 5촌이상의 비자반은 경우에 따라 1-2천만원 이상을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런 천문학적인 액수에 바둑판을 들일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하여 이번 기회에 바둑통과 합기석 등을 모두 포함한 소장용으로 들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10번째 사진에는 평균 6촌미만의 사양이 되는 본비자반의 당시 발매가입니다.(91년, (주)니치에이(日榮) 바둑/쇼기(장기) 판매점의 판매 카탈로그 발췌) * 8번째 사진에 보이는 가루는 본비자 특유의 송진(진액)이 오랫동안 건조되면서 결정화되어 표면으로 배출된 수진 결정이 됩니다. 비자나무는 유분이 많고 특유의 향을 가진 수종으로 바둑판 제작 후 시간이 지나면서 내부의 유분과 진액이 외부로 나와 하얗게 소금이나 눈처럼 굳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는 곰팡이나 먼지 등이 아니며, 닦아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배출될 수 있습니다. 비자나무 고유의 수분과 유분을 함유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아울러 비자반에서 강렬히 나는 특유의 수정과향 ~ 계피향에 유사한 피톤치드향 역시 비자반의 특징이 됩니다. 외에 보다 많은 글을 담고 싶으나 모자람이 많아 모두 반영치 못하고 있습니다. 구입을 하지않으셔도 좋으니 질문은 부담없이 별도로 채팅주시면 개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체는 천/후면 포함한 측면삭출 없이, 출시 당시의 정사이즈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 관상 및 소장용으로 철저히 관리되어 색조 변형이나 하자 없이 신품 대비 90% 이상의 광택과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오동목 외판 또한 신품으로 전용규격에 맞게 현지 주문제작하여 새상품의 컨디션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온·습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분기별 동백유 케어를 추천하며, 특히 겨울철 난방으로 인한 건조 및 온도급변이 일어나지 않는 환경에서 보관하셔야 추후 균열 및 휨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온습도계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거주지는 경남일대입니다. 직접 만나뵙고 차량으로 실어다드리는 것이 안전하겠으나, 원할시 화물운송(경동택배)으로 잘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화물은 바둑판본체, 바둑통세트 따로 포장하여 2건으로 접수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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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본비자나무 바둑판 천지정목 6.5촌 - 안심되는 중고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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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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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구성 : 바둑판 : 일제 본비자 천지정목(柾目) 6.5寸 바둑통(碁筒): 느티나무(欅材) 1쌍, 초특대 사이즈(40호 이상도 수납가능) 합기석 : 일향특제 본합기석-설인(최고등급) 35호 기타 : 본체 및 바둑통 보관용 오동목 외판 2매 등 판매가 : 전체 5,500,000원 ** 분량상, 바둑통 및 본합기석 등의 설명은 '바둑 일향특제 본합기석-설인(스와부테) 35호 풀세트' 게시글을 참조 바랍니다. 본체 제작 연대는 헤이세이 26년(2014년作) * 벌채 시기 : 1990년대 전후 추산 발매가 : 본체 단품 1,500,000円 전후 추정 규격/중량 : 본체 두께 19.5cm (6.5寸) | 가로 42.5cm × 세로 46.5cm선 / 중량: 약 20kg 전후 기본 사양 : 본체는 일제산, 판의 다리는 일제전통 제작수법의 하나인 치자열매 형상을 갖는 수제 조각방식입니다. 천면의 눈금은 일본도를 이용한 옻칠을 덧얹는 전통방식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유약을 칠하지 않는 전통 공정에 따라 비자목 본연의 결과 질감이 잘 나타납니다. 비자의 품종 중 가장 생장이 느림으로 미려한 나이테가 오밀조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벌채지 및 제작지 모두 일본 본토에서의 생산이 되므로 관례상 일제 미야자키산 본비자반이라 칭합니다.(규슈지방 일대 혹은 가고시마산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만 동종의 수종으로 간주됩니다.) 나뭇결 등급 평가는 우수 (천지마사급 / 天地柾)등급으로 평가받은 휴가산 비자반으로, 나뭇테가 약간의 곡선을 그리며 완만하게 흐르는 반우라(半裏) 내지 천지마사(天地柾) 형태를 띱니다. 중심부(심재)가 바둑판의 상단이나 하단으로 치우치지 않고 시원하게 퍼져 있어 원목의 직경이 매우 컸음을 보여줍니다. 천면부 역시 전반적으로 미세한 결이 촘촘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정목형태로 배열되고 있는 한편 일부는 나뭇결이 일직선으로만 흐르지 않고 구름이나 물결처럼 약간의 곡선을 그리며 감도는 은은한 문양은 수령이 오래된 고목 비자나무의 단단하고 질긴 부위에서 주로 나타나는 것으로 바둑판의 선을 어지럽히거나 대국을 방해할 정도의 불규칙한 옹이(節)나 균열(割れ)이 아닌 바둑판 전체의 균형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시각적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본비자 고유의 맑은 황호박색조를 띠며 나무 향이 특징입니다. 호수는 본토규격에 따라 6.5촌에 해당되므로 상당한 후중감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본비자는 정목등급 중, 수준이상의 준수한 결을 지닌 천지정 내지 천정목의 테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관상/소장용은 6寸이상의 것인 이유에는 시각적 만족감 외에도 원목이 후중할수록 변형이나 휨을 최소화할 수 있고, 특히나 원재수급이 어렵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여 2000년대 전후로 한·중·일 동북아 전통 본비자 수종은 벌채 및 반출이 금지되어있어 현재는 개별매매 외에는 사실상 입수가 불가한 수집용 기반에 가깝습니다. 전통있는 온오프라인 현지숍(한국숍아닙니다)에서 직접 주문제작을 하게되면 동일 치수의 것으로선 상식을 벗어난 견적/발매가가 나오게 되므로..(통상 5촌이상의 비자반은 경우에 따라 1-2천만원 이상을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런 천문학적인 액수에 바둑판을 들일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하여 이번 기회에 바둑통과 합기석 등을 모두 포함한 소장용으로 들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10번째 사진에는 평균 6촌미만의 사양이 되는 본비자반의 당시 발매가입니다.(91년, (주)니치에이(日榮) 바둑/쇼기(장기) 판매점의 판매 카탈로그 발췌) * 8번째 사진에 보이는 가루는 본비자 특유의 송진(진액)이 오랫동안 건조되면서 결정화되어 표면으로 배출된 수진 결정이 됩니다. 비자나무는 유분이 많고 특유의 향을 가진 수종으로 바둑판 제작 후 시간이 지나면서 내부의 유분과 진액이 외부로 나와 하얗게 소금이나 눈처럼 굳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는 곰팡이나 먼지 등이 아니며, 닦아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배출될 수 있습니다. 비자나무 고유의 수분과 유분을 함유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아울러 비자반에서 강렬히 나는 특유의 수정과향 ~ 계피향에 유사한 피톤치드향 역시 비자반의 특징이 됩니다. 외에 보다 많은 글을 담고 싶으나 모자람이 많아 모두 반영치 못하고 있습니다. 구입을 하지않으셔도 좋으니 질문은 부담없이 별도로 채팅주시면 개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체는 천/후면 포함한 측면삭출 없이, 출시 당시의 정사이즈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 관상 및 소장용으로 철저히 관리되어 색조 변형이나 하자 없이 신품 대비 90% 이상의 광택과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오동목 외판 또한 신품으로 전용규격에 맞게 현지 주문제작하여 새상품의 컨디션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온·습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분기별 동백유 케어를 추천하며, 특히 겨울철 난방으로 인한 건조 및 온도급변이 일어나지 않는 환경에서 보관하셔야 추후 균열 및 휨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온습도계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거주지는 경남일대입니다. 직접 만나뵙고 차량으로 실어다드리는 것이 안전하겠으나, 원할시 화물운송(경동택배)으로 잘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화물은 바둑판본체, 바둑통세트 따로 포장하여 2건으로 접수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