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쓰나미 씨보드 FG03 픽시 자전거 - 안심되는 중고거래

880,000

쓰나미 씨보드 FG03 픽시 자전거 - 안심되는 중고거래

상품 설명

쓰나미 씨보드 FG03 완성차 판매합니다. 부품 하나하나 구해서 정성스럽게 완성한 자전거 입니다. 좋은 주인이 가져가주면 좋겠네요. 페달 제외 완성차이고, 전체적으로 올드스쿨한 컵셉으로 맞췄습니다. 2번째 사진에 페달만 제외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낙차나 자전거 넘어짐 일절 없었고, 페달 포함 무게 7.8kg 입니다. 크로몰리 프레임이라 승차감 준수하고, 부드럽게 잘 나갑니다. 프레임 - 미조립 중고제품 구매했습니다. 저렴한 모델아니고, 레이놀즈725 튜빙 들어간 고급 크로몰리 프레임 입니다. 현재 알리에서 프레임셋 40만원 후반에 판매중 입니다. 포크 풀카본 입니다. 조립전 방청 처리 해놨습니다. 핸들빵 방지용으로 탑튜브에 테이프 감아 놨습니다. 휠셋 - 마빅 오픈프로 림에 듀라에이스 허브 빌딩한 휠셋 입니다. 중고 구매했고, 리어휠 허브 한쪽 면 플라스틱 커버가 금가 있습니다. 하지만 떨어질 염려는 없고, 코그로 가려지는 부분이라 크게 신경쓰이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있으나 허브 정비상태는 최상입니다. 타이어 - 최상급 레이스용 타이어 입니다. 마일리지 대략 30프로 정도 남은것 같고, 코너링 돌때 접지 좋습니다. 크랭크 - 알리에서 마음에 드는 쉐입의 크랭크 사서 달았습니다. 체인링 볼트는 혼자 은색인게 거슬려서 검은색 유성매직으로 터치업 했습니다. 비비 - 실드베어링 비비라 따로 정비가 필요 없습니다. 신품구매 후 계속 사용중인데, 아직 짱짱하니 잘 굴러 갑니다. 코그 - 인터넷에서 미케 피스타 코그 신품 구매해서 달았습니다. 락링 - 휠셋 구매하면서 같이온 듀라이에스 락링입니다. 체인 - 가볍고 조용한 체인으로 유명하고, 조립시 신품 사용했습니다. 드롭아웃 여유있게 커팅했고, 윤활은 스쿼드 체인루브(왁스)로 해놨습니다. 브레이크 - 브레이크 암은 중고 구매했고, 패드는 이상한게 달려 있어서 신품 구매해서 장착했습니다. 레버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인라인 레버고, 브레이크 속선은 부드럽기로 유명한 다이아몬드 슬릭입니다. 브레이크 케이블에 전용 윤활유로 윤활해놨습니다. 스템 - 중고 구매했고, 스티어러 무는 부분 볼트가 짝짝이 입니다. 핸들 물리는쪽 클램프가 은색이라 올드스쿨한 전체 분위기랑 잘 어울립니다. 핸들 - 중고구매후 625mm로 커팅했고, 강성 충분하고, 잔진동흡수도 잘해줘서 손바닥이 안아픕니다. 바테잎 대신 면 테이프 감아줬고, 안쪽에 겔 테이프 덧대줘서 푹신하게 작업해놨습니다. 벽에 기대거나 바닥에 눕혀 놓으면서 바엔드캡 스크레치 있습니다. 싯포스트 - 프레임 중고 구매시 같이 구입하였고, 사용감은 조금 있습니다. 안장 - 신품 구매했고, 다른 자전거에 장착해서쓰다가 자전거가 쓰러지는 비람에 안장 끝 부분에 경미한 스크레치 있습니다. 패딩은 멀쩡합니다. 아래는 완차 구성입니다. 프레임 - 쓰나미 씨보드 FG03(55사이즈, L사이즈) 휠셋 - 마빅오픈프로+듀라에이스 빌딩 휠 타이어 - 비토리아 코르사 그래핀 2.0(25C) 크랭크 - 알리발 크랭크(BCD144, 체인링49t) 비비 - VP BC73 68mm 카트리지 실드베어링 사각비비(스핀들길이 107mm) 코그 - 미케 피스타(17t) 락링 - 듀라에이스 락링 체인 - 스램PC1 브레이크 - 105 r5800(레버 - 듣보, 케이블 다이아몬드 슬릭) 스템 - 리치 프로(120mm) 핸들 - ec90 카본 라이져바(625mm로 커팅, 바테잎 대신 면 테이프 감아놓음) 싯포스트 - 치넬리 안장 - 시마노 프로 스텔스 퍼포먼스 거래는 대구 직거래 우선이고, 나머지 거래방법은 채팅후 협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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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씨보드 FG03 픽시 자전거 - 안심되는 중고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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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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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씨보드 FG03 완성차 판매합니다. 부품 하나하나 구해서 정성스럽게 완성한 자전거 입니다. 좋은 주인이 가져가주면 좋겠네요. 페달 제외 완성차이고, 전체적으로 올드스쿨한 컵셉으로 맞췄습니다. 2번째 사진에 페달만 제외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낙차나 자전거 넘어짐 일절 없었고, 페달 포함 무게 7.8kg 입니다. 크로몰리 프레임이라 승차감 준수하고, 부드럽게 잘 나갑니다. 프레임 - 미조립 중고제품 구매했습니다. 저렴한 모델아니고, 레이놀즈725 튜빙 들어간 고급 크로몰리 프레임 입니다. 현재 알리에서 프레임셋 40만원 후반에 판매중 입니다. 포크 풀카본 입니다. 조립전 방청 처리 해놨습니다. 핸들빵 방지용으로 탑튜브에 테이프 감아 놨습니다. 휠셋 - 마빅 오픈프로 림에 듀라에이스 허브 빌딩한 휠셋 입니다. 중고 구매했고, 리어휠 허브 한쪽 면 플라스틱 커버가 금가 있습니다. 하지만 떨어질 염려는 없고, 코그로 가려지는 부분이라 크게 신경쓰이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있으나 허브 정비상태는 최상입니다. 타이어 - 최상급 레이스용 타이어 입니다. 마일리지 대략 30프로 정도 남은것 같고, 코너링 돌때 접지 좋습니다. 크랭크 - 알리에서 마음에 드는 쉐입의 크랭크 사서 달았습니다. 체인링 볼트는 혼자 은색인게 거슬려서 검은색 유성매직으로 터치업 했습니다. 비비 - 실드베어링 비비라 따로 정비가 필요 없습니다. 신품구매 후 계속 사용중인데, 아직 짱짱하니 잘 굴러 갑니다. 코그 - 인터넷에서 미케 피스타 코그 신품 구매해서 달았습니다. 락링 - 휠셋 구매하면서 같이온 듀라이에스 락링입니다. 체인 - 가볍고 조용한 체인으로 유명하고, 조립시 신품 사용했습니다. 드롭아웃 여유있게 커팅했고, 윤활은 스쿼드 체인루브(왁스)로 해놨습니다. 브레이크 - 브레이크 암은 중고 구매했고, 패드는 이상한게 달려 있어서 신품 구매해서 장착했습니다. 레버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인라인 레버고, 브레이크 속선은 부드럽기로 유명한 다이아몬드 슬릭입니다. 브레이크 케이블에 전용 윤활유로 윤활해놨습니다. 스템 - 중고 구매했고, 스티어러 무는 부분 볼트가 짝짝이 입니다. 핸들 물리는쪽 클램프가 은색이라 올드스쿨한 전체 분위기랑 잘 어울립니다. 핸들 - 중고구매후 625mm로 커팅했고, 강성 충분하고, 잔진동흡수도 잘해줘서 손바닥이 안아픕니다. 바테잎 대신 면 테이프 감아줬고, 안쪽에 겔 테이프 덧대줘서 푹신하게 작업해놨습니다. 벽에 기대거나 바닥에 눕혀 놓으면서 바엔드캡 스크레치 있습니다. 싯포스트 - 프레임 중고 구매시 같이 구입하였고, 사용감은 조금 있습니다. 안장 - 신품 구매했고, 다른 자전거에 장착해서쓰다가 자전거가 쓰러지는 비람에 안장 끝 부분에 경미한 스크레치 있습니다. 패딩은 멀쩡합니다. 아래는 완차 구성입니다. 프레임 - 쓰나미 씨보드 FG03(55사이즈, L사이즈) 휠셋 - 마빅오픈프로+듀라에이스 빌딩 휠 타이어 - 비토리아 코르사 그래핀 2.0(25C) 크랭크 - 알리발 크랭크(BCD144, 체인링49t) 비비 - VP BC73 68mm 카트리지 실드베어링 사각비비(스핀들길이 107mm) 코그 - 미케 피스타(17t) 락링 - 듀라에이스 락링 체인 - 스램PC1 브레이크 - 105 r5800(레버 - 듣보, 케이블 다이아몬드 슬릭) 스템 - 리치 프로(120mm) 핸들 - ec90 카본 라이져바(625mm로 커팅, 바테잎 대신 면 테이프 감아놓음) 싯포스트 - 치넬리 안장 - 시마노 프로 스텔스 퍼포먼스 거래는 대구 직거래 우선이고, 나머지 거래방법은 채팅후 협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