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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홀/희귀/중상급] 튜더 오이스터 프린스 스몰로즈 (1963년) 금장 빈티지 시계 - 안심되는 중고거래

2,070,000원

[오버홀/희귀/중상급] 튜더 오이스터 프린스 스몰로즈 (1963년) 금장 빈티지 시계 - 안심되는 중고거래

상품 설명

Tudor 社 Oyster-Prince (Ref.7965) 일명 스몰 로즈라 불리는 튜더의 빈티지 시계를 판매합니다. 생산년도는 1963년 경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리얼 넘버 기준) 다들 아시겠지만 튜더는 롤렉스 산하 브랜드로 초창기 튜더의 시계들은 롤렉스에서 부품을 받아와서 제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누가봐도 롤렉스 부품이라는 것이 명징히 알 수 있게 롤렉스의 왕관 로고가 박혀있기도 합니다. 본 시계에서는 용두와 케이스백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튜더가 현재의 방패 모양의 로고 이전에는 장미 로고를 주로 사용하였는데 그 중에서 로고가 큰 모델을 빅 로즈 모델 작은 모델을 스몰 로즈 모델이라고하며 본 시계는 스몰 로즈 모델에 해당합니다. 확 눈에 띄고 좀 더 희귀한 모델은 빅 로즈 모델이지만 스몰 로즈 모델도 충분히 희귀하며 다이얼 밸런스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나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4mm 케이스 사이즈로 다운사이징이 트렌드인 현 시계판에서는 드레스워치로 딱 적절한 사이즈입니다. 시계 단품이며 시계와 너무 잘 어울리는 신품 골드 버클의 다크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을 체결하였습니다. [상태] 케이스의 금도금은 벗겨짐과 찍힌 흔적들이 존재하지만 까진 부분이 러그 끝 외곽 부분에 집중되어 있고 도금 안쪽도 황동 색상이라 티가 크게 나지는 않습니다. 케이스 원 색상이 드러나게 까진 곳은 후면부 외곽에 집중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금장 시계의 매력이 훼손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얼/인덱스/핸즈 모두 깨끗하고 골드 컬러에서 뿜어져나오는 아우라를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골드의 과한 느낌이 부담되시는 분들에게 오히려 34mm 작은 사이즈는 매력있는 선택지가 되실꺼라 생각합니다. 글라스는 아크릴 돔 운글라스(플렉시)이며 운모 특성상 기스가 잘나서 미세한 생활 스크래치는 꽤나 있으나 시인성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며 빛을 쨍하게 받는 환경이 아니라면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용두는 롤렉스의 왕관 로고가 선명하게 살아있습니다. 스크류다운 크라운의 형태로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크라운 잠금 풀고 잠금 풀린 상태에서 시계 방향으로 돌려 수동 감기 용두 한칸 빼내어 시분침 조정하시는 형태이며 잠그실 때에는 용두를 누른 상태에서 시계 방향으로 돌려 잠그시면 되십니다. 케이스백에도 역시 롤렉스의 왕관 로고가 새겨져 있고 'GENEVA ORIGINAL OYSTER CASE BY ROLEX' 라는 문구가 선명히 새겨져 있습니다. 케이스백 여는 방식과 나사선도 롤렉스와 동일한 오프너를 사용해서 열어야합니다. 상기 외관 상태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개의 각도로 찍힌 1장의 사진은 모두 같은 면(상/하/좌/우)의 사진입니다. 영상은 사이즈로 인해 판매글에 업로드가 되지 않아 자세한 영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채팅을 통해 요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버홀은 최근인 2026년 8월에 받았습니다. 일오차(측정값) : 5초 미만 일오차(실착용) : 1분 미만 가장 중요한 엠플리튜드(진동각) 값은 300도나 나올 정도로 매우 매우 상태가 좋습니다. 이정도 연식의 빈티지에서 이 수준의 진동각은 잘 나오지 않아 귀합니다. 파워리저브는 최대 30시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 하자 고지 ☆☆ 다만, 이 모델은 오토매틱 모델이나 로터가 망가져서인지 착용을 통한 자동 감기 기능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얼마전에 오버홀 받아서 다른 부분은 전부 최상의 상태로 끌어올렸으나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핸드 와인딩을 통한 수동 감기로 사용하셔야합니다. 다행히 와인딩감이 꽤나 좋은 편이라 수동 모델이라 생각하시고 착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시면 구매후 수리 받아 사용하셔도 되시는데 유지보수성이 용이한 ETA 수정 무브먼트라 비용은 크게 안나올 듯 합니다. 상기 하자와 전반적인 상태 감안하여 가격 책정하였습니다. 그 외 하자는 없습니다. [제원] 모델명 : Tudor 社 Oyster-Prince (Ref.7965) 유형 : 오토매틱 무브먼트 : Tudor Cal. 2461 (ETA 수정) 케이스 사이즈 : 34 mm 두께 : 11 mm 러그 투 러그 (시계 세로 길이) : 41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9 mm 글래스 : 플렉시(아크릴)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 택배거래/직거래 모두 가능하며 직거래는 인천 검단구 아라동 인천한별초등학교 앞 또는 인천 1호선 신검단중앙역 평일/일요일 오후 7시~12시 토요일은 사전 협의하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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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홀/희귀/중상급] 튜더 오이스터 프린스 스몰로즈 (1963년) 금장 빈티지 시계 - 안심되는 중고거래

[오버홀/희귀/중상급] 튜더 오이스터 프린스 스몰로즈 (1963년) 금장 빈티지 시계 - 안심되는 중고거래

2,0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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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or 社 Oyster-Prince (Ref.7965) 일명 스몰 로즈라 불리는 튜더의 빈티지 시계를 판매합니다. 생산년도는 1963년 경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리얼 넘버 기준) 다들 아시겠지만 튜더는 롤렉스 산하 브랜드로 초창기 튜더의 시계들은 롤렉스에서 부품을 받아와서 제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누가봐도 롤렉스 부품이라는 것이 명징히 알 수 있게 롤렉스의 왕관 로고가 박혀있기도 합니다. 본 시계에서는 용두와 케이스백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튜더가 현재의 방패 모양의 로고 이전에는 장미 로고를 주로 사용하였는데 그 중에서 로고가 큰 모델을 빅 로즈 모델 작은 모델을 스몰 로즈 모델이라고하며 본 시계는 스몰 로즈 모델에 해당합니다. 확 눈에 띄고 좀 더 희귀한 모델은 빅 로즈 모델이지만 스몰 로즈 모델도 충분히 희귀하며 다이얼 밸런스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나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4mm 케이스 사이즈로 다운사이징이 트렌드인 현 시계판에서는 드레스워치로 딱 적절한 사이즈입니다. 시계 단품이며 시계와 너무 잘 어울리는 신품 골드 버클의 다크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을 체결하였습니다. [상태] 케이스의 금도금은 벗겨짐과 찍힌 흔적들이 존재하지만 까진 부분이 러그 끝 외곽 부분에 집중되어 있고 도금 안쪽도 황동 색상이라 티가 크게 나지는 않습니다. 케이스 원 색상이 드러나게 까진 곳은 후면부 외곽에 집중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금장 시계의 매력이 훼손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얼/인덱스/핸즈 모두 깨끗하고 골드 컬러에서 뿜어져나오는 아우라를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골드의 과한 느낌이 부담되시는 분들에게 오히려 34mm 작은 사이즈는 매력있는 선택지가 되실꺼라 생각합니다. 글라스는 아크릴 돔 운글라스(플렉시)이며 운모 특성상 기스가 잘나서 미세한 생활 스크래치는 꽤나 있으나 시인성을 훼손할 정도는 아니며 빛을 쨍하게 받는 환경이 아니라면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용두는 롤렉스의 왕관 로고가 선명하게 살아있습니다. 스크류다운 크라운의 형태로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크라운 잠금 풀고 잠금 풀린 상태에서 시계 방향으로 돌려 수동 감기 용두 한칸 빼내어 시분침 조정하시는 형태이며 잠그실 때에는 용두를 누른 상태에서 시계 방향으로 돌려 잠그시면 되십니다. 케이스백에도 역시 롤렉스의 왕관 로고가 새겨져 있고 'GENEVA ORIGINAL OYSTER CASE BY ROLEX' 라는 문구가 선명히 새겨져 있습니다. 케이스백 여는 방식과 나사선도 롤렉스와 동일한 오프너를 사용해서 열어야합니다. 상기 외관 상태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개의 각도로 찍힌 1장의 사진은 모두 같은 면(상/하/좌/우)의 사진입니다. 영상은 사이즈로 인해 판매글에 업로드가 되지 않아 자세한 영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채팅을 통해 요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버홀은 최근인 2026년 8월에 받았습니다. 일오차(측정값) : 5초 미만 일오차(실착용) : 1분 미만 가장 중요한 엠플리튜드(진동각) 값은 300도나 나올 정도로 매우 매우 상태가 좋습니다. 이정도 연식의 빈티지에서 이 수준의 진동각은 잘 나오지 않아 귀합니다. 파워리저브는 최대 30시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 하자 고지 ☆☆ 다만, 이 모델은 오토매틱 모델이나 로터가 망가져서인지 착용을 통한 자동 감기 기능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얼마전에 오버홀 받아서 다른 부분은 전부 최상의 상태로 끌어올렸으나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핸드 와인딩을 통한 수동 감기로 사용하셔야합니다. 다행히 와인딩감이 꽤나 좋은 편이라 수동 모델이라 생각하시고 착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시면 구매후 수리 받아 사용하셔도 되시는데 유지보수성이 용이한 ETA 수정 무브먼트라 비용은 크게 안나올 듯 합니다. 상기 하자와 전반적인 상태 감안하여 가격 책정하였습니다. 그 외 하자는 없습니다. [제원] 모델명 : Tudor 社 Oyster-Prince (Ref.7965) 유형 : 오토매틱 무브먼트 : Tudor Cal. 2461 (ETA 수정) 케이스 사이즈 : 34 mm 두께 : 11 mm 러그 투 러그 (시계 세로 길이) : 41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9 mm 글래스 : 플렉시(아크릴)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 택배거래/직거래 모두 가능하며 직거래는 인천 검단구 아라동 인천한별초등학교 앞 또는 인천 1호선 신검단중앙역 평일/일요일 오후 7시~12시 토요일은 사전 협의하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