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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D 반지의 제왕 아라곤, 아르웬 1/3 (반지원정대 버전) + 자체제작 곤도르 컨셉 디오라마 - 안심되는 중고거래

6,000,000

JND 반지의 제왕 아라곤, 아르웬 1/3 (반지원정대 버전) + 자체제작 곤도르 컨셉 디오라마 - 안심되는 중고거래

상품 설명

(택배거래가 어려워 위치 합의 후 직접 가져다 드립니다.) 구성품 피규어 두채 + 디오라마베이스 5개 + 성문 디오라마 -아르웬
(양품, 중고 미개봉 구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메탈 재질 안두릴을 절단해서 부러진 나르실 칼자루로 만들어 아르웬 베이스에
전시했습니다. -아라곤
(양품, JND 공홈 구매) :Etsy에서 구매했던 바라히르의 반지를 같이 전시해 두었습니다. -자체제작 곤도르 컨셉 디오라마 반지원정대 영화 초반부 장면에서, 습격으로 이실두르가 사망하며 유실된 절대반지가 떠내려가는 강과 곤도르의 폐허부터 중간계 대륙의 아름다운 초목과 벌판, 엘프의 숲, 네번째 백색성수, 그리고 김리가 재건한 미나스 티리스의 성문을 생각하며, 상상과, 영화 속에 있는 구조물을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
 실제 모래와 돌, 몰탈, 나뭇가지와 유목 등 자연물들을 재료로 사용하여, 인위적인 느낌을 최대한 지양했습니다. 
 디오라마 베이스는 5가지로 파츠로 나뉘어있고, 곤도르의 왕조의 몰락과 왕의 귀환의 과정을 담은 컨셉입니다.
 백색성수는 자석이 세팅되어 분해 가능합니다.
베이스 뒤로 성문을 세워 전시 가능한 형태입니다. 1.절대반지가 잠든 강과 곤도르 폐허 컨셉 베이스 
:반지원정대 영화 초반부에서 반지가 이실두르를 버리면서 스스로 유실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해당 장면처럼 다양한 수생식물들을 유목 및 자갈등으로 다채롭게 표현했으며,
 악이 잠든 강이라는 점을 살려, 색이 탁한 강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중앙에는 유실된 절대반지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타락 때문에, 디오라마의 강, 그 위로는 한 때 빛났지만 악에 위축되어 폐허가 된 곤도르의 유적(?)을 컨셉으로하여,
 부서져가는 석재 타일과 듬성듬성 자란 풀들을 조합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라곤이 왕이 되어가는 희망이 있음을 표현하기 위해, 중간 중간 꽃들도 넣어봤습니다. 2.통로베이스 
: 1번 폐허 베이스와 이어지도록 만들었고, 끝에 다다르는 길에는 네번째 백색성수가 있습니다.
 아라곤과 아르웬의 믿음과 노력으로 곤도르의 절망이 번영의 희망으로 바뀌어 가는 것을 상상해서 구성했습니다. 3.엘프 숲 컨셉 베이스 
:엘프 숲이기에 나무는 모양이 특이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었고, 
 그 모양을 위해 여러가지 실제 나뭇가지를 이어 붙여 재도색 했습니다. 흐르는 시냇물과 그 주변 식물과 자연물들을 조합해 만들었습니다. 4.중간계 지형 컨셉 베이스 :중간계 대륙을 뛰어다니는 스트라이더가 휴식을 위해 한번쯤 들러봤을 만한 대륙 어딘가를 상상하여 만들었습니다. 5. 백색성수가 있는 베이스 :2,3,4번 베이스가 만나는 구간이라 최대한 이어지도록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중간쯤에는 백색성수가 있습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3번쨰 백색성수는 아니고,
 아라곤이 엘렛사르 텔콘타르로 즉위한 뒤 아르웬과 결혼 전, 민돌루인에서 발견한 4번쨰 백색 성수의 묘목을 상상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이는 아라곤과 아르웬이 끝내 이룬 소망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
 실제 유목과 나뭇가지를 철사로 이어 붙이고 재도색 했으며,
 네오디늄 자석을 내장해 그루터기 부분 부터 탈착이 가능합니다. 6.미나스티리스의 아치와 제4시대 성문(상상) 디오라마 
: 마술사왕에게 파괴된 성문을 김리가 미스릴과 강철로 재건해 주는
설정이 있는데, 영화에는 그 디자인이 따로 없어서 곤도르의 백색성수 문양을 따와 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라곤의 긴 여정의 끝과 번영을 상징하는 의미로 만들었습니다.
 성문의 아치 구조물은 영화상에서는 파괴가 안된 것 같아 보여서, 영화에 등장한 디자인을 최대한 살려 만들었습니다. 표면은 실제 몰탈과 모래 혼합물이라 사실적이지만, 뼈대는 아이소 핑크라서 무겁지 않아 전시에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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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D 반지의 제왕 아라곤, 아르웬 1/3 (반지원정대 버전) + 자체제작 곤도르 컨셉 디오라마 - 안심되는 중고거래

JND 반지의 제왕 아라곤, 아르웬 1/3 (반지원정대 버전) + 자체제작 곤도르 컨셉 디오라마 - 안심되는 중고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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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거래가 어려워 위치 합의 후 직접 가져다 드립니다.) 구성품 피규어 두채 + 디오라마베이스 5개 + 성문 디오라마 -아르웬
(양품, 중고 미개봉 구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메탈 재질 안두릴을 절단해서 부러진 나르실 칼자루로 만들어 아르웬 베이스에
전시했습니다. -아라곤
(양품, JND 공홈 구매) :Etsy에서 구매했던 바라히르의 반지를 같이 전시해 두었습니다. -자체제작 곤도르 컨셉 디오라마 반지원정대 영화 초반부 장면에서, 습격으로 이실두르가 사망하며 유실된 절대반지가 떠내려가는 강과 곤도르의 폐허부터 중간계 대륙의 아름다운 초목과 벌판, 엘프의 숲, 네번째 백색성수, 그리고 김리가 재건한 미나스 티리스의 성문을 생각하며, 상상과, 영화 속에 있는 구조물을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
 실제 모래와 돌, 몰탈, 나뭇가지와 유목 등 자연물들을 재료로 사용하여, 인위적인 느낌을 최대한 지양했습니다. 
 디오라마 베이스는 5가지로 파츠로 나뉘어있고, 곤도르의 왕조의 몰락과 왕의 귀환의 과정을 담은 컨셉입니다.
 백색성수는 자석이 세팅되어 분해 가능합니다.
베이스 뒤로 성문을 세워 전시 가능한 형태입니다. 1.절대반지가 잠든 강과 곤도르 폐허 컨셉 베이스 
:반지원정대 영화 초반부에서 반지가 이실두르를 버리면서 스스로 유실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해당 장면처럼 다양한 수생식물들을 유목 및 자갈등으로 다채롭게 표현했으며,
 악이 잠든 강이라는 점을 살려, 색이 탁한 강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중앙에는 유실된 절대반지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타락 때문에, 디오라마의 강, 그 위로는 한 때 빛났지만 악에 위축되어 폐허가 된 곤도르의 유적(?)을 컨셉으로하여,
 부서져가는 석재 타일과 듬성듬성 자란 풀들을 조합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라곤이 왕이 되어가는 희망이 있음을 표현하기 위해, 중간 중간 꽃들도 넣어봤습니다. 2.통로베이스 
: 1번 폐허 베이스와 이어지도록 만들었고, 끝에 다다르는 길에는 네번째 백색성수가 있습니다.
 아라곤과 아르웬의 믿음과 노력으로 곤도르의 절망이 번영의 희망으로 바뀌어 가는 것을 상상해서 구성했습니다. 3.엘프 숲 컨셉 베이스 
:엘프 숲이기에 나무는 모양이 특이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었고, 
 그 모양을 위해 여러가지 실제 나뭇가지를 이어 붙여 재도색 했습니다. 흐르는 시냇물과 그 주변 식물과 자연물들을 조합해 만들었습니다. 4.중간계 지형 컨셉 베이스 :중간계 대륙을 뛰어다니는 스트라이더가 휴식을 위해 한번쯤 들러봤을 만한 대륙 어딘가를 상상하여 만들었습니다. 5. 백색성수가 있는 베이스 :2,3,4번 베이스가 만나는 구간이라 최대한 이어지도록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중간쯤에는 백색성수가 있습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3번쨰 백색성수는 아니고,
 아라곤이 엘렛사르 텔콘타르로 즉위한 뒤 아르웬과 결혼 전, 민돌루인에서 발견한 4번쨰 백색 성수의 묘목을 상상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이는 아라곤과 아르웬이 끝내 이룬 소망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
 실제 유목과 나뭇가지를 철사로 이어 붙이고 재도색 했으며,
 네오디늄 자석을 내장해 그루터기 부분 부터 탈착이 가능합니다. 6.미나스티리스의 아치와 제4시대 성문(상상) 디오라마 
: 마술사왕에게 파괴된 성문을 김리가 미스릴과 강철로 재건해 주는
설정이 있는데, 영화에는 그 디자인이 따로 없어서 곤도르의 백색성수 문양을 따와 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라곤의 긴 여정의 끝과 번영을 상징하는 의미로 만들었습니다.
 성문의 아치 구조물은 영화상에서는 파괴가 안된 것 같아 보여서, 영화에 등장한 디자인을 최대한 살려 만들었습니다. 표면은 실제 몰탈과 모래 혼합물이라 사실적이지만, 뼈대는 아이소 핑크라서 무겁지 않아 전시에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