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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이상 수리교체 필요] 세이코 SRP777 터틀 200m 방수 다이버 워치(단종 모델) - 안심되는 중고거래

370,000

[작동이상 수리교체 필요] 세이코 SRP777 터틀 200m 방수 다이버 워치(단종 모델) - 안심되는 중고거래

상품 설명

세이코 프로스펙스 터틀 SRP777(Seiko Prospex Turtle SRP777)은 1970~80년대의 전설적인 다이버 워치인 '6309' 모델을 현대적으로 복각하여 엄청난 인기를 누린 세이코의 대표적인 헤리티지 다이버 시계입니다. 특유의 쿠션형 케이스가 거북이 등껍질을 닮았다고 하여 '터틀(Turtle)'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ISO 표준 변경 등으로 인해 후속 마이너 업데이트 모델인 SRPE93으로 모델명이 변경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SRPE93 터틀은 후기형으로 모델이 가지고 있는 헤리티지 역사성에서는 SRP777의 파생형이라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시계의 가치는 파생형인 SRPE93이 아닌 오리지널 초기형인 SRP777이라는 것에 무게 중심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9월 4일 가산 디지털단지 와치 클리닝에서 세척 수리 말끔하게 받았습니다. 일일(24시간) 기준 시간 오차는 10초 내외로 잘 잡아놨고요. 러버스트랩은 사용감 충분하며 빈티지한 나토스트랩 채결된 상태입니다. 본품 단품으로 휴대용 지퍼 케이스에 넣어 드릴게요. ※ 네고 요청, 문의엔 회신 안 드립니다. ※ 잘 살피시라 접사로 디테일하게 찍은 사진 20장 올려놨습니다. ※ 용두 조작이 매우 빡빡합니다. 시분침 조작 원활하고요. 날짜, 요일 조작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조정이 불가한 것이 아닌 불편한 것입니다.) 현재 시계는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싸게 처분하니 필요하신 분 겟하세요. [추가설명] 세밀하게 알려드릴게요. 어디에 떨어트리거나 충격을 가해 이상이 생긴 건 아닙니다. 용두나 외부 테두리 쪽 어디에도 상처가 있거나 대미지는 없습니다. 헌데 분명 어떤 압력이 가해졌던 것은 분명합니다. 용두를 뽑으면 1단과 2단으로 구분되어 뽑혀야 하는데 스크루를 풀면 용두를 뽑지 않아도 1단의 상태로 자동으로 풀립니다. 그 상태에서 손 끝 감각으로 돌리면서 날짜와 요일을 조정할 수는 있으나 돌가는 것이 정상적으로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엔가 걸린 듯 상당히 빡빡하게 돌아갑니다. 또는 1단과 2단의 구분점이 모호하여(정확히 1단, 2단이 구분되어 스탑 되는 게 아니라...) 요일을 돌리는 중에 용두 스크루가 잠기거나 날짜를 돌리는 중 2단으로 뽑혀 시간이 조정되는 미스가 발생됩니다. 처음 이상을 발견했을 때만 하더라도 그 이상 정도가 경미하여 크게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현재는 그 정도가 커서 용두의 조정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결국 날짜와 요일을 정확히 세팅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때는 수분 내에 세팅이 되는데 이게 잘 안될 때는 십여분을 매달려서 용을 써서 삽을 하고서야 세팅을 완료할 때도 있습니다. 추가설명... 무브를 통갈이 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삼정 세이코를 통한 as를 받으면 15~20만 원 청구되며 사설(세운스쿼어 기준) 교체받으면 7~10만 원 소비됩니다. 만약 알리에서 무브를 구입 자체 교체를 받게 되면 5~6만 원 무브 구입 비용이 들고요. ※ 무브 통갈이가 아닌 오버홀 수리를 통한 수리를 받게 되는 경우라면 ㆍ서비스센터에서 받을 경우 무브먼트의 이상 정도에 따라 5~20만 원 청구되며 ㆍ사설(세운스퀘어 기준)에서 수리를 받으면 7~10만 원 내외가 청구됩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무브먼트를 구입해서 사설 교체 의뢰만 하는 경우엔 무브먼트 구입비용 약 5만 원 내외+사설 공임비 5만 원 내외 10만 원 내외가 청구됩니다. 교체 공임비는 업체에 따라 상이하나 보통 3~5만 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정리한다면 1. 무브의 이상인지 용두(용심)의 이상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용두 조작에 문제가 있습니다. 2. 무브교체의 경우 사설과 서비스센터에서 가능합니다. 비용은 약 12~20만 원 소비됩니다. 사설 쪽이 10~12 내외 서비스센터가 15~20 내외 입니다. 3. 무브 교체가 아닌 오버홀 수리 시엔 사설 7~10 내외 서비스센터 5~20 내외 비용이 들어갑니다. 4. 마지막으로 알리 등에서 개별 무브 구입 후 사설 의뢰 시 무브 구입 비용 3~5 내외 교체 공임비 3~5 내외 비용이 들어갑니다. 수일 내 판매가 안되면 오버홀 수리를 받거나 무브 구입 후 교체 공임을 받거나 사설을 통해 무브 통갈이 해서 들어간 비용을 더해 대략 50~55만 원선에 다시 올려서 판매할 생각입니다. 어떤 분에게는 꿀매물 일 것이고 또 어떤 분에게는 불편을 끼치는 매물일 것입니다. 다만 기기 모델 자체만으로는 소장 가치가 높은 흔치 않은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요즘 한참 주가를 달리고 있는 srpe93 터틀의 오리지널 모델이 바로 이 제품입니다. srp777 모델의 파생형 제품이 srpe93 모델이니까요. 오리지널은 srp777 모델입니다. 제가 파는 것이 바로 그 오리지널 srp777입니다. 설명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매 결정 판단은 선생님의 몫이지요. 더한 것도 없고 뺀 것도 없는 있는 그대로의 상태와 들어가는 비용 상세하게 설명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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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프로스펙스 터틀 SRP777(Seiko Prospex Turtle SRP777)은 1970~80년대의 전설적인 다이버 워치인 '6309' 모델을 현대적으로 복각하여 엄청난 인기를 누린 세이코의 대표적인 헤리티지 다이버 시계입니다. 특유의 쿠션형 케이스가 거북이 등껍질을 닮았다고 하여 '터틀(Turtle)'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ISO 표준 변경 등으로 인해 후속 마이너 업데이트 모델인 SRPE93으로 모델명이 변경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SRPE93 터틀은 후기형으로 모델이 가지고 있는 헤리티지 역사성에서는 SRP777의 파생형이라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시계의 가치는 파생형인 SRPE93이 아닌 오리지널 초기형인 SRP777이라는 것에 무게 중심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9월 4일 가산 디지털단지 와치 클리닝에서 세척 수리 말끔하게 받았습니다. 일일(24시간) 기준 시간 오차는 10초 내외로 잘 잡아놨고요. 러버스트랩은 사용감 충분하며 빈티지한 나토스트랩 채결된 상태입니다. 본품 단품으로 휴대용 지퍼 케이스에 넣어 드릴게요. ※ 네고 요청, 문의엔 회신 안 드립니다. ※ 잘 살피시라 접사로 디테일하게 찍은 사진 20장 올려놨습니다. ※ 용두 조작이 매우 빡빡합니다. 시분침 조작 원활하고요. 날짜, 요일 조작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조정이 불가한 것이 아닌 불편한 것입니다.) 현재 시계는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싸게 처분하니 필요하신 분 겟하세요. [추가설명] 세밀하게 알려드릴게요. 어디에 떨어트리거나 충격을 가해 이상이 생긴 건 아닙니다. 용두나 외부 테두리 쪽 어디에도 상처가 있거나 대미지는 없습니다. 헌데 분명 어떤 압력이 가해졌던 것은 분명합니다. 용두를 뽑으면 1단과 2단으로 구분되어 뽑혀야 하는데 스크루를 풀면 용두를 뽑지 않아도 1단의 상태로 자동으로 풀립니다. 그 상태에서 손 끝 감각으로 돌리면서 날짜와 요일을 조정할 수는 있으나 돌가는 것이 정상적으로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엔가 걸린 듯 상당히 빡빡하게 돌아갑니다. 또는 1단과 2단의 구분점이 모호하여(정확히 1단, 2단이 구분되어 스탑 되는 게 아니라...) 요일을 돌리는 중에 용두 스크루가 잠기거나 날짜를 돌리는 중 2단으로 뽑혀 시간이 조정되는 미스가 발생됩니다. 처음 이상을 발견했을 때만 하더라도 그 이상 정도가 경미하여 크게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현재는 그 정도가 커서 용두의 조정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결국 날짜와 요일을 정확히 세팅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때는 수분 내에 세팅이 되는데 이게 잘 안될 때는 십여분을 매달려서 용을 써서 삽을 하고서야 세팅을 완료할 때도 있습니다. 추가설명... 무브를 통갈이 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삼정 세이코를 통한 as를 받으면 15~20만 원 청구되며 사설(세운스쿼어 기준) 교체받으면 7~10만 원 소비됩니다. 만약 알리에서 무브를 구입 자체 교체를 받게 되면 5~6만 원 무브 구입 비용이 들고요. ※ 무브 통갈이가 아닌 오버홀 수리를 통한 수리를 받게 되는 경우라면 ㆍ서비스센터에서 받을 경우 무브먼트의 이상 정도에 따라 5~20만 원 청구되며 ㆍ사설(세운스퀘어 기준)에서 수리를 받으면 7~10만 원 내외가 청구됩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무브먼트를 구입해서 사설 교체 의뢰만 하는 경우엔 무브먼트 구입비용 약 5만 원 내외+사설 공임비 5만 원 내외 10만 원 내외가 청구됩니다. 교체 공임비는 업체에 따라 상이하나 보통 3~5만 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정리한다면 1. 무브의 이상인지 용두(용심)의 이상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용두 조작에 문제가 있습니다. 2. 무브교체의 경우 사설과 서비스센터에서 가능합니다. 비용은 약 12~20만 원 소비됩니다. 사설 쪽이 10~12 내외 서비스센터가 15~20 내외 입니다. 3. 무브 교체가 아닌 오버홀 수리 시엔 사설 7~10 내외 서비스센터 5~20 내외 비용이 들어갑니다. 4. 마지막으로 알리 등에서 개별 무브 구입 후 사설 의뢰 시 무브 구입 비용 3~5 내외 교체 공임비 3~5 내외 비용이 들어갑니다. 수일 내 판매가 안되면 오버홀 수리를 받거나 무브 구입 후 교체 공임을 받거나 사설을 통해 무브 통갈이 해서 들어간 비용을 더해 대략 50~55만 원선에 다시 올려서 판매할 생각입니다. 어떤 분에게는 꿀매물 일 것이고 또 어떤 분에게는 불편을 끼치는 매물일 것입니다. 다만 기기 모델 자체만으로는 소장 가치가 높은 흔치 않은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요즘 한참 주가를 달리고 있는 srpe93 터틀의 오리지널 모델이 바로 이 제품입니다. srp777 모델의 파생형 제품이 srpe93 모델이니까요. 오리지널은 srp777 모델입니다. 제가 파는 것이 바로 그 오리지널 srp777입니다. 설명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매 결정 판단은 선생님의 몫이지요. 더한 것도 없고 뺀 것도 없는 있는 그대로의 상태와 들어가는 비용 상세하게 설명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