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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마크 II 73 스테이지 피아노 (Rhodes Mark II 73 Stage Piano) - 안심되는 중고거래

1,500,000원

로즈 마크 II 73 스테이지 피아노 (Rhodes Mark II 73 Stage Piano) - 안심되는 중고거래

상품 설명

제품명 : 로즈 마크 II 73 스테이지 피아노 (Rhodes Mark II 73 Stage Piano) 제조년월 : 1980년 9월 크기 : 1200* 500* 300 무게 : 약 70kg 이상 *파아노 소리는 일반적인 전자오르간과는 맑고 청명한 독특한 소리가 납니다. *건반중에 일부 몇 개의 건반은 소리가 나지 않아 고쳐야 합니다 *배송은 직접전달 또는 개인화물 선불 발송합니다. 로즈 피아노는 1942년 미 육군항공대에서 복무하던 해럴드 로즈(Harold Rhodes)가 발명한 전기 피아노와 그 브랜드입니다. 부상당한 병사들이 병상에 누워서도 연주할 수 있게 고안했던 첫 발명품에서 영감을 받아 전후 펜더(Fender)사에 합류하면서 펜더 로즈라는 이름으로 널리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65년에 CBS에 인수되었고, 1987년엔 롤랜드(Roland)에 인수되었다가, 1997년 해럴드 로즈가 상표권을 다시 획득하고, 2000년 그가 사망한 뒤 2007년에 로즈 음악사(Rhodes Music Corporation)가 다시 설립되었습니다. 로즈 피아노는 어택(Attack Time)이 날카로운 동시에 은은하고 부드러우며 매우 특징적인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당시 신디사이저처럼 자유롭게 음색을 변화시킬 수는 없으나, 건반을 누르면 연결된 해머가 소리굽쇠(Tone bar)를 때려 소리를 내는, 전통적인 피아노와 유사한 작동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굽쇠의 울림은 수직으로 배열된 전기 픽업의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하는 것으로 음색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굽쇠와 일직선으로 배치하면 배음이 풍부한 소리를, 굽쇠에서 살짝 어긋나게 배치하면 배음이 살짝 줄면서 저음이 풍부해지는, 소리 하나만으로 하나의 음악 스타일을 대표할 수 있는 강력하고 대중적인 악기입니다. 대중음악에서는 1960년대를 거치면서 락앤롤, R&B, 소울, 재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1991년 마지막 모델이 발표되고 96년즈음 생산이 중단되었으나, 2000년대 초반 디안젤로와 에리카 바두등이 네오소울 붐을 일으킬 때 즐겨 사용되며 재조명받기 시작했고, 펜더사는 2007년 이 악기를 재생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마크 II 모델은 CBS가 펜더 브랜드명을 로즈 제품에서 제외시키기로 결정한 뒤 1979년부터 1983년까지 4년 동안만 생산된 모델로, 마크 I과 성능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1980년까지 마크 II는 목재 건반을 사용했습니다. 조립식 철제 다리를 사용하는 스테이지 피아노와, 앰프 및 스피커가 포함된 수트케이스 피아노 두 가지 모델이 존재했으며, 해당 모델은 1980년식 스테이지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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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로즈 마크 II 73 스테이지 피아노 (Rhodes Mark II 73 Stage Piano) 제조년월 : 1980년 9월 크기 : 1200* 500* 300 무게 : 약 70kg 이상 *파아노 소리는 일반적인 전자오르간과는 맑고 청명한 독특한 소리가 납니다. *건반중에 일부 몇 개의 건반은 소리가 나지 않아 고쳐야 합니다 *배송은 직접전달 또는 개인화물 선불 발송합니다. 로즈 피아노는 1942년 미 육군항공대에서 복무하던 해럴드 로즈(Harold Rhodes)가 발명한 전기 피아노와 그 브랜드입니다. 부상당한 병사들이 병상에 누워서도 연주할 수 있게 고안했던 첫 발명품에서 영감을 받아 전후 펜더(Fender)사에 합류하면서 펜더 로즈라는 이름으로 널리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65년에 CBS에 인수되었고, 1987년엔 롤랜드(Roland)에 인수되었다가, 1997년 해럴드 로즈가 상표권을 다시 획득하고, 2000년 그가 사망한 뒤 2007년에 로즈 음악사(Rhodes Music Corporation)가 다시 설립되었습니다. 로즈 피아노는 어택(Attack Time)이 날카로운 동시에 은은하고 부드러우며 매우 특징적인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당시 신디사이저처럼 자유롭게 음색을 변화시킬 수는 없으나, 건반을 누르면 연결된 해머가 소리굽쇠(Tone bar)를 때려 소리를 내는, 전통적인 피아노와 유사한 작동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굽쇠의 울림은 수직으로 배열된 전기 픽업의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하는 것으로 음색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굽쇠와 일직선으로 배치하면 배음이 풍부한 소리를, 굽쇠에서 살짝 어긋나게 배치하면 배음이 살짝 줄면서 저음이 풍부해지는, 소리 하나만으로 하나의 음악 스타일을 대표할 수 있는 강력하고 대중적인 악기입니다. 대중음악에서는 1960년대를 거치면서 락앤롤, R&B, 소울, 재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1991년 마지막 모델이 발표되고 96년즈음 생산이 중단되었으나, 2000년대 초반 디안젤로와 에리카 바두등이 네오소울 붐을 일으킬 때 즐겨 사용되며 재조명받기 시작했고, 펜더사는 2007년 이 악기를 재생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마크 II 모델은 CBS가 펜더 브랜드명을 로즈 제품에서 제외시키기로 결정한 뒤 1979년부터 1983년까지 4년 동안만 생산된 모델로, 마크 I과 성능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1980년까지 마크 II는 목재 건반을 사용했습니다. 조립식 철제 다리를 사용하는 스테이지 피아노와, 앰프 및 스피커가 포함된 수트케이스 피아노 두 가지 모델이 존재했으며, 해당 모델은 1980년식 스테이지 모델입니다.